GSP영어학원, ‘문법 변별력’ 방식으로 성적 관리…‘영어의 본질’ 회귀가 승부

전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6-03-04 15:01:00
▲ GSP 영어학원(압구정)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입시를 앞둔 학생은 물론 학부모, 학원가에서는 성적 관리의 부담으로 ‘영어의 본질’로 회귀하는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서울 압구정동에 자리한 GSP 영어학원은 일방향적 수업에서 벗어나 ‘문법’이라는 변별력의 잣대를 학생 개개인의 수준에 맞춰 정교하게 다듬는 ‘커스텀 메이드’ 방식을 고수해 입시를 대비하고 있다.

이는 수능 영어 절대평가 기조 속에서도 결국 1등급을 가르는 것은 ‘감 독해’가 아닌 문장 구조를 꿰뚫는 ‘문법적 근거’라는 전문가들의 분석과 맥락을 같이 한다.

GSP 영어학원에서는 초등 고학년 (5~6학년) 때는 문법을 시작해야 하는 시기로 기본기를 완성하고, 이를 중학교 과정을 거쳐 고교 내신과 수능 실전으로 연결하는 유기적 로드맵을 통해 입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있다.

GSP 영어학원 관계자는 “이제 단순히 강의를 ‘듣는’ 시대는 끝났다. 내 아이의 약점을 얼마나 날카롭게 파고드느냐가 성패를 가른다”며 “GSP영어학원은 바로 이 지점에서 시작하는 점이 차별화이자 강점이다”라고 말했다.

GSP 영어학원은 학생을 강의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강의를 학생에게 맞춘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초등 고학년부터 시작되는 GSP만의 독한 문법·독해 트레이닝은 성적 관리의 긴장감과 세심한 케어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다는 게 GSP영어학원 측의 설명이다.

GSP 영어학원 관계자는 “수능 1등급이라는 목표를 향해 학생과 강사가 1대1로 호흡하는 커리큘럼은 불안한 입시 환경에서 아이의 성적을 지키고 싶은 엄마들에게 가장 확실한 ‘성적 보증 수표’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며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수 백명 가운데 한 명이 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자신만을 위한 ‘필승 로드맵’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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