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제놀 ‘김동현 패키지’ 제품 6종 출시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3-05-05 09:09:33
  • -
  • +
  • 인쇄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GC녹십자가 근육 관절통 완화에 최적화된 파스 브랜드 '제놀'에서 광고 모델 김동현을 발탁해 새로운 패키지의 제품을 선보였다. 

 

▲ 제놀 ‘김동현 패키지’ 제품 6종. [사진=GC녹십자]

 

제놀은 1981년 국내 최초로 수분 함유율을 높인 습포제 형태의 ‘카타플라스마’ 파스를 출시하며 고급 파스 시장을 개척해온 브랜드이다. 수분함량을 높여 부드러운 밀착감으로 알레르기를 줄여 피부를 보호하고, 흡수율을 높여 찜질 효과와 함께 유효성분에 의한 소염 진통 효과를 동시에 발휘해 빠른 체감효과를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새로운 패키지는 제놀의 대표적인 쿨파스 제품으로 △캄파·멘톨 성분 등이 함유된 제놀쿨 △기존 제품 대비 진통제 성분을 2배 함유해 통증 감소 효과를 높인 제놀푸로탑(8매, 15매) △제놀한방 △제놀더블액션 △제놀파워풀 △제놀빅 등 총 6종에 적용됐다.

 

GC녹십자는 김동현의 유쾌하고 파워풀한 이미지가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제놀 이미지와 잘 부합했다며, 추후 적용 라인업을 더 확장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GC녹십자의 제놀 시리즈는 제형별, 성분별로 총 14종의 제품군으로 구성돼 있다. 근육통·타박상·요통·어깨통증 등 근골격계 질환에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일반의약품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알래스카항공, 유수진 한국 지사장 ‘아시아 지역 본부 총괄’로 선임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알래스카항공은 국제선 노선 확장, 프리미엄 서비스 강화 및 글로벌 운영 역량 제고를 위해 항공업계 베테랑 3인을 각 지역 본부 총괄로 임명했다. 먼저 알래스카항공은 유수진 한국 지사장을 아시아 지역 본부 총괄로 선임했다. 부산에서 태어나고 자란 유수진 지역 총괄은 서울을 거점으로 한국과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전 노선을 관리하게 된

2

코레일, 수서평택고속선 KTX·SRT 연결 ‘비상대응 훈련’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11일 새벽 2시 수서고속선 동탄~수서 간 율현터널에서 고속열차 탈선 대비 유관기관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코레일, 에스알, 철도특별사법경찰대, 성남소방서 등 5개 기관 80여 명이 참가하고, KTX·SRT 고속열차 2대가 동원됐다. 훈련은 지하 50m가 넘는 깊이의 율현터널 안에서 KT

3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자회사 루도로보틱스 CEO 겸직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가 인공지능(AI) 로보틱스 기업 루도로보틱스(Ludo Robotics)의 최고경영자(CEO)를 겸직한다. 11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김 대표는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설립된 루도로보틱스의 CEO로 선임됐다. 루도로보틱스는 피지컬(물리) AI 및 로보틱스 연구를 위해 크래프톤이 설립한 기업으로, 미국에 모회사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