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 12월 연말 특별 프로모션 실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12-01 09:27:23

[메가경제=정호 기자]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캐딜락이 한 해를 마무리하며 고객 성원의 감사의 마음을 담아 12월 연말 특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브랜드의 대표 라인업을 대상으로 실속 있는 금융 혜택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캐딜락만의 럭셔리 경험을 만끽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1일 캐딜락에 따르면 먼저, 브랜드 최초 순수 전기 SUV 리릭(LYRIQ)은 1,700만 원의 현금 할인을 비롯해 고객 맞춤형 금융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60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0%) ▲60개월 무이자 리스(보증금 7%) ▲제휴 금융 이용 시 선수금 또는 보증금 1,700만 원 지원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어, 압도적인 정숙성과 첨단 전동화 기술이 집약된 럭셔리 전기 SUV를 한층 합리적인 조건으로 경험할 수 있다.

 

▲ <사진=캐딜락>

 

럭셔리 풀사이즈 SUV의 정수를 보여주는 2025년형 더 뉴 에스컬레이드(ESV 포함) 구매 고객에게는 평생엔진오일 무상 교체 혜택이 제공된다. 최초 등록 명의자에게 최대 10회까지 지원되며, 캐딜락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서만 이용 가능하다.

 

특히 ESV 모델은 연말 특별 혜택으로 현금 할인이 추가 적용되어 고객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구매 조건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3.8% 저금리 할부(60개월, 선수금 30%) ▲3.2% 저금리 리스(60개월, 보증금 30%) ▲제휴 할부/리스 이용 시 선수금 또는 보증금 지원 등 폭넓은 금융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국내 최장 1회 충전 주행거리 739km 인증을 받은 캐딜락의 풀사이즈 전기 SUV ‘에스컬레이드 IQ’는 현재 전국 캐딜락 전시장에서 2026년 인도 물량에 대한 구매 상담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풀사이즈 전기 SUV인 에스컬레이드 IQ는 핸즈프리 운전자 보조시스템 슈퍼크루즈(Super Cruise)를 지원하는 등 캐딜락의 전동화 비전과 럭셔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캐딜락은 12월 1일부터 전국 전시장에서 ‘캐딜락 골든 윈터’ 이벤트를 진행한다.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이벤트 참여를 신청 후 12월 31일까지 견적 상담과 차량 계약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백화점 상품권을 100%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골드바(37.5g), 호텔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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