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전주역을 중심으로 각종 개발사업이 추진되는 가운데, 지난 5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한 '우아동 아르티엠 라 테라스'에 오픈 첫 주말 3천여 명이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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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영건설 제공 |
단지는 전주역사 개선사업과 전주역세권 복합개발사업 등이 추진되는 전주역 인근에 위치하며, 프라이빗 테라스와 스카이 피트니스 등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최근 전주역 일대에서는 전주역사 개선사업을 비롯해 전주역세권 복합개발사업, 전주 MICE 복합단지 개발 등 주요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다. 향후 관련 사업이 진행되면서 교통시설을 비롯한 주거·상업·생활 인프라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세영건설이 시공하는 '아르티엠 라 테라스'는 우아동에 위치해 전주역 생활권과 인접해 있다.
단지는 전용 84㎡ B·C타입에 세대별 프라이빗 테라스를 적용했다. 외부공간을 세대별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계획했으며, 테라스는 휴식이나 티타임 등 입주민의 생활 방식에 따라 활용할 수 있다.
'아르티엠 라 테라스'는 전용 84㎡ 타입으로 구성되며, 테라스와 스카이 공간 등 특화 설계 요소를 적용했다. 세영건설이 시공한다.
분양 관계자는 "아르티엠 라 테라스는 입주민의 실제 생활을 고려한 공간 구성에 중점을 뒀다"며 "프라이빗 테라스를 비롯해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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