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주식 수수료 우대 혜택도 함께 제공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KB증권이 처음 주식투자를 시작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투자 지원 이벤트를 마련했다. 비대면으로 주식거래계좌를 개설한 고객에게 주식쿠폰과 수수료 우대 혜택을 제공해 투자 진입 장벽을 낮춘다는 취지다.
KB증권은 ‘KB와 시작하면 쏟아지는 혜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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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KB증권 제공] |
이번 이벤트는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된다. 대상은 생애 최초로 주식거래계좌를 비대면으로 개설한 고객이다.
이벤트 신청 고객 전원에게는 4만원 상당의 주식쿠폰이 제공된다. 특히 1986년 이후 출생한 YOUNG 고객에게는 5만원 상당의 주식쿠폰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온라인 국내주식 수수료 평생 혜택 이벤트도 진행한다. KB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등 비대면 채널을 통해 국내주식을 거래하는 고객에게 우대 수수료율을 제공한다.
손희재 KB증권 디지털사업그룹장은 “최근 투자에 대한 고객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처음 투자를 시작하는 고객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투자 경험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들의 성공적인 투자 경험과 자산 형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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