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 2025 크루즈 세일 페스타 진행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3-06 10:06:31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롯데관광개발은 오는 31일까지 3월 한 달간 ‘2025 롯데관광 크루즈 세일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2025 롯데관광 크루즈 세일 페스타’에서는 지중해&북유럽 크루즈는 물론 알래스카 크루즈, 아시아 크루즈부터 항공 비즈니스 클래스와 연계한 HIGH& 크루즈 상품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다. 판매가 할인은 물론 상품별로 객실 업그레이드, 와인 제공 등 최대 200만 원의 혜택(남미 크루즈 기준)이 제공된다. 

 

▲ 롯데관광개발, 2025 크루즈 세일 페스타 진행

이번 페스타 기간동안 롯데관광 크루즈를 예약한 고객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1,000만 원 상당의 지중해 크루즈 여행권을 비롯해 가을 한국 출발 전세 크루즈 2인권, 한국 출발 전세크루즈 50% 할인권, 그랜드 하얏트 제주 2박 숙박권, 스타벅스 커피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페스타 기간 중 총 세 번의 라이브 방송도 진행된다. 3월 11일 오후 8시에는 네이버 라이브에서 남프랑스&지중해 크루즈를, 3월 24일 오후 9시와 31일 오후 8시에는 G마켓 라이브에서 각각 란하베이&미슐랭 크루즈와 한국 출발 아시아 3개국 크루즈를 소개할 예정이다. 방송 중에는 다양한 추첨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크루즈 산업을 선도하는 롯데관광이 선보이고 있는 다양한 크루즈 상품들을 최고의 혜택과 함께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꿈에 그리던 크루즈 여행을 롯데관광과 함께 편리하고 품격 있게 떠나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수분+영양”…롯데칠성, ‘2% 부족할 때 비타’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칠성음료가 멀티비타민과 아연을 첨가한 수분보충 음료 ‘2% 부족할 때 비타 자몽&포멜로’를 출시하며 기능성 음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 신제품은 성장 중인 수분보충 음료 시장에 대응하고, 갈증 해소를 넘어 수분과 활력, 영양을 동시에 충족하려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기획됐다. ‘2% 부족할 때 비타 자몽&포멜로

2

“체류형 휴양지로 진화” 상하농원, 여름 시즌 맞아 수영장·패키지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매일유업의 관계사인 농어촌 체험형 테마공원 상하농원이 여름 시즌을 맞아 물놀이 콘텐츠 강화에 나선다. 상하농원은 오는 6월 20일부터 8월 30일까지 ‘파머스빌리지 수영장’을 운영하며 본격적인 여름 고객 맞이에 돌입한다고 1일 밝혔다. 해당 수영장은 자연 속에서 물놀이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야외형 체류 콘텐츠로, 가족 단위

3

40주년 LF 마에스트로, ‘예복 시장 정조준’ 셔츠 MTM 확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LF의 남성복 브랜드 마에스트로(MAESTRO)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MTM(Made To Measure·반맞춤) 서비스를 셔츠 카테고리까지 확대하며 프리미엄 예복 시장 공략을 한층 강화한다. 이번 확장은 기존 수트 중심의 맞춤 서비스에서 한 단계 나아가 셔츠까지 아우르는 ‘풀 스타일링 MTM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