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서울 주요 정비사업 단지를 중심으로 내 집 마련을 희망하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는 가운데, 강남권 접근성과 교통 편의성을 갖춘 단지에 대한 관심이 나타나고 있다. 서울 동작구 일대에 공급되는 ‘센트릭 사당’은 역세권 입지와 생활 인프라를 갖춘 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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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센트릭사당 조감도 |
단지가 들어서는 사당·남성역 일대는 지하철 7호선 남성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강남권 주요 업무지구까지 10분대 이동이 가능한 교통 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서리풀터널 개통 이후 서초·강남 등 주요 권역으로의 차량 이동 여건도 개선됐다.
최근 서울 아파트 분양가가 상승하면서 가격 경쟁력을 갖춘 단지에 대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센트릭 사당은 전용면적 84㎡ 기준 9억 원대부터 모집가가 책정됐다고 밝혔다.
부동산 및 자산관리 전문가들은 "최근 부동산 시장은 대출 규제와 금리 변동성 등의 영향으로 입지와 가격 경쟁력을 갖춘 단지에 수요가 집중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주거 환경 측면에서는 단지 인근에 까치산공원 등 녹지 공간이 위치해 있으며, 도보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초·중·고교가 자리하고 있다. 또한 백화점, 대형마트, 대형병원 등 사당 및 강남 권역의 생활 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센트릭 사당은 교통 여건과 생활 인프라 등을 갖춘 단지"라며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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