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목 관리 돕는 스틱형 액상 '모겐잘' 출시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5-11 10:10:50

종근당은 목 관리를 돕는 스틱형 액상 제품 '모겐잘'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모겐잘은 국내산 6년근 홍삼을 비롯해 도라지·오미자·모과·사양벌꿀·생강·배 등 6가지 원료를 한 포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 모겐잘 [종근당 제공]


종근당에 따르면, 이 제품은 주원료로 국내산을 사용했고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제조시설에서 생산됐다.

종근당 관계자는 “목 건강와 면역에 관심이 높아진 현대인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모겐잘은 하루 1~3회, 1회 1포씩 섭취하면 된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VIP 락인 성공…비욘드신세계 1년 대박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신세계백화점의 자체 온라인 플랫폼 ‘비욘드신세계’가 오프라인 VIP 고객을 온라인으로 끌어들이며 온·오프라인 연계 전략의 성과를 내고 있다. 백화점 우수고객이 온라인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 데 이어, 온라인 이용 고객의 오프라인 구매액도 늘면서 양 채널 간 선순환 구조가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신세계백화점은 비욘드신세계

2

국가철도공단, 역대 최대 1500억 원 규모 ‘녹색채권 발행’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국가철도공단은 친환경 철도 건설 가속화와 재정 운용 효율성 향상을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1500억 원의 녹색채권을 발행했다고 4일 밝혔다. 녹색채권은 기후변화 대응, 재생에너지 개발 등 환경개선 목적의 친환경 사업에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되는 채권으로, 철도건설은 이러한 친환경 사업의 대표적 사례이다. 공단은 2023년 녹

3

인천공항, 우즈벡 6.9조 신공항 품었다…'K-공항 수출' 새 역사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총사업비 6조9000억원 규모의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신공항 개발·운영 사업을 따내며 해외 공항사업 역사상 최대 수주 실적을 기록했다. 공사는 신공항 건설부터 35년간 운영까지 맡게 되며, K-공항 운영 모델의 해외 확산과 국내 공항산업의 동반 진출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인천국제공항공사는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추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