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몰, 최대 규모 쇼핑 축제 'L+ SUPER WEEK' 진행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8-30 10:23:25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생활문화기업 LF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전문몰 LF몰이 본격적인 가을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오늘(30일)부터 9월 6일까지 ‘L+ 슈퍼 위크(L+ SUPER WEEK)’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L+ 슈퍼 위크’는 LF몰의 3분기 최대 규모의 세일 프로모션으로, 2023년에는 행사 기간 내 하루 평균 약 32만명의 고객이 LF몰에 방문하고, 행사가 진행되지 않는 기간 대비 거래액이 약 55% 증가하는 등 흥행을 기록한 바 있다. 이와 같은 호응에 힘입어 LF몰은 긴 무더위 후 가을·겨울 아이템을 장만하거나 추석 연휴를 앞두고 선물 혹은 휴가룩 등을 준비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 LF몰, 최대 규모 쇼핑 축제 'L+ SUPER WEEK' 진행

행사는 30일 오전 10시부터 9월 6일 오전 10시까지 진행된다. 7일간 중복 할인이 가능한 ‘최대 10% 플러스 쿠폰’을 무제한 발급받을 수 있어 할인 혜택을 마음껏 누리며 부담 없이 쇼핑할 수 있는 기회다. ‘5% 장바구니’ 쿠폰 또한 무제한 발급되며, 일부 상품에 한해 20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3만원의 중복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발급받은 쿠폰은 헤지스, 닥스, 아떼 바네사브루노, 질스튜어트 뉴욕, 킨, TNGT, 이자벨마랑 등 LF 대표 브랜드는 물론 의류, 뷰티, 액세서리 등 다양한 입점 브랜드까지 총 100만여 개 상품에 적용할 수 있다. 이미지 상단에 'L+' 또는 'L+DEAL' 뱃지가 있는 상품은 모두 혜택 적용이 가능하다.

특별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마련돼 있다. LF몰은 행사 기간 내 3회 이상 LF몰에 출석하고 3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 1만 마일리지의 페이백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의류·신발 관리기 등 프리미엄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LF몰은 고객들의 보다 합리적인 쇼핑을 돕기 위해 하루 50여개의 특가 상품을 매일 업데이트 해 선보이고 현재 주목받고 있는 인기 브랜드의 상품을 소개하는 큐레이션도 제공한다.

LF몰 관계자는 “패션 피플들이 기다리는 가을, 고객의 만족스러운 쇼핑을 위해 풍성한 혜택을 준비하게 됐다“며 “무더위에 지친 고객들이 다양한 혜택을 통해 가을 기분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금호건설, 부산 에코델타시티 공공분양사업 우협 선정…3289억원 규모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금호건설이 부산 에코델타시티 내 공공분양주택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며 민간참여 공공주택 수주 확대에 나섰다. 회사는 낙동강 조망 특화 설계와 친환경 요소를 결합한 주거단지를 조성해 공공주택 시장 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금호건설은 부산도시공사(BMC)가 발주한 ‘에코델타시티 8블록 민간참여 공공분양주택 건립사업’의 우

2

미래에셋운용, 반도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유동성 경쟁 본격화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선보인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대규모 초기 설정 자금이 유입된 가운데 현금 설정·환매 구조를 도입해 투자 접근성과 거래 효율성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미래에셋자산운용은 26일 ‘TIGER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는 27일 상장 예

3

정상호 롯데카드 대표, 소비자보호위원회 참여…카드업계 최초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정상호 롯데카드 대표이사가 카드업계 최초로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에 직접 참여한다.롯데카드는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해 이사회 산하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위원회 신설은 금융감독원이 지난해 9월 발표한 ‘금융소비자보호 거버넌스 모범관행’에 따른 조치다.위원회는 반기에 1회 이상 개최되며 금융소비자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