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신한 금융 플랫폼 신한플러스 멤버십 회원 1500만명 돌파

황동현 / 기사승인 : 2021-02-24 10:27:16
  • -
  • +
  • 인쇄
금융권 최초 멤버십 플랫폼과 금융거래 App 결합한 서비스
‘이번엔 15닷! 신한플러스 15.15.15’이벤트 진행


▲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 우수고객 서비스 플랫폼인 ‘신한플러스’의 멤버십 회원수가 1500만명을 돌파했다 [사진=신한금융그룹 제공]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은 24일 다양한 금융 서비스와 혜택을 담은 통합 우수고객 서비스 플랫폼인 ‘신한플러스’의 멤버십 회원수가 15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신한플러스 멤버십’은 작년 4월 신한금융의 우수고객 제도인 ‘그룹 Tops Club(탑스 클럽)’을 전면 개편해 금융권 최초로 멤버십과 금융거래 App을 결합한 형태로 출시한 그룹 통합 우수고객 서비스다.

신한금융의 대표적인 그룹 통합 서비스로 자리잡은 ‘신한플러스 멤버십’은 고객 관점에서 금융거래 점수를 단순화해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수수료 면제, 무료 쿠폰 및 마이신한포인트 제공 등 금융과 비금융을 아우르는 다양한 서비스를 기반으로 많은 고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다양한 제휴처와 협업을 통해 △모빌리티 플랫폼 구축 △금융/비금융 활용 구독경제 플랫폼 구축 △그룹사 협업을 통한 상품 라인업 확대 등 新서비스 발굴을 통해 기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할 계획이다.

또한 신한금융은 신한플러스 멤버십 회원 1,500만명 달성을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25일부터 3월 11일까지 15일간 진행되는 ‘이번엔 15닷! 신한플러스 15.15.15’ 이벤트는 매일 참여 가능하며, 100%의 당첨 확률로 마이신한포인트를 5포인트부터 최대 1,500포인트까지 제공한다.

신한금융그룹 관계자는 “‘신한플러스’가 금융 서비스를 넘어 건강, 편의, 구매 등 다양한 고객 가치를 기반으로 한 라이프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플러스’는 신한은행 SOL(쏠), 신한카드 페이판(PayFAN), 신한금융투자 신한 알파, 신한생명 스마트창구 등 신한금융그룹 주요 앱 내에 앱인앱 형태로 탑재돼 추가적인 앱 설치 없이 100여가지가 넘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친화적인 유저 인터페이스(UI)를 통해 멤버십 등급을 보다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금융상품 가입 익일 거래 점수를 고객등급에 즉시 반영하는 ‘멤버십부스터’ 기능을 통해 실시간으로 상향된 등급에 대한 혜택을 고객들에게 적용하고 있다.

더불어 호텔, 여행, 카페, 요식업종 등 할인을 제공하는 ‘쿠폰 서비스’, 고객 전용 쇼핑몰인 ‘신한플러스몰’ 등 실질적인 혜택이 담긴 비금융 서비스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황동현
황동현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불확실성 속 손 맞잡은 포스코 노사…'K-노사문화' 표준 만든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포스코 노사가 불확실성이 가중되고 있는 경영 환경 속에서도 지속가능한 포스코형 노사문화 표준을 만들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포스코는 30일 포항 포스코노동조합 사무실에서 김성호 포스코노동조합 위원장, 김동희 포스코 경영지원본부장, 연구 총괄을 맡은 채준호 전북대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치창출형 노사문화 수립을 위한 노사 공동연

2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테크 세미나 성료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위메이드는 지난 29일 ‘원화 스테이블코인 테크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한 데 이어, 30일 자체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메인넷 ‘스테이블넷(StableNet)’의 테스트넷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어제 열린 세미나에는 주요 금융사 및 유관 기업 담당자들이 다수 참석해 위메이드가 제시한 ‘금융 규제와 블록체인 기술의 융합 모델’에 뜨거

3

크리토넥스(Critonex), 'AI 기반 분석'으로 승부수"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신생 가상자산 거래소 ‘크리토넥스(Critonex)’가 기존 업계의 문법을 깬 파격적인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복잡한 전문 용어와 불친절한 인터페이스가 난무하던 시장에 'AI(인공지능) 기반 트레이딩 서포트'와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을 결합한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기 때문이다. 업계에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