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이스타항공과 함께 '동양의 하와이' 오키나와 상품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6-11 10:29:45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노랑풍선은 이스타항공과 함께 '동양의 하와이' 오키나와 상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오키나와는 우리나라에서 갈 수 있는 가장 가깝고 익숙한 해외 휴양지로 비교적 가까운 비행 거리와 따뜻한 온도, 천혜의 자연, 에메랄드빛 바다 등을 간직하고 있어 여행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여행지 중 한 곳이다. 

 

▲ 노랑풍선, 이스타항공과 함께 '동양의 하와이' 오키나와 상품 출시!

이에 노랑풍선은 관광객들이 오키나와에서의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이번 상품을 준비했다.

오는 7월 19일부터 이스타항공을 통해 매일 출발하는 본 상품은 3박 4일 일정으로 오롯이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는 '풀 패키지'와 자유 일정이 결합된 '세미 패키지', 그리고 자유롭게 모든 일정을 계획할 수 있는 '에어텔' 등 다양한 상품 라인업으로 구성돼 있어 고객의 니즈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동양 최대 수족관에서 고래상어를 볼 수 있는 '츄라우미 수족관' ▲쇼핑이나 레져를 즐길 수 있는 '아메리칸 빌리지' ▲일본의 산토리니라고 불리우는 '우미카지테라스' ▲높이 200m 석회암 절벽 위에 천연 잔디가 자라난 코끼리 모양의 절벽인 '만좌모' 등 아름다운 바다와 함께 이국적이고 현대적인 풍경을 연출하는 오키나와의 대표 관광지들을 모두 둘러볼 수 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오키나와의 경우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보유하고 있어 많은 관광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여행지”라며 “이번 상품을 통해 ‘동양의 하와이’라고 불리우는 오키나와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한국 경제 ‘안도 속 첩첩산중’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해 온 무차별적 상호관세 부과 정책이 미 연방대법원에서 위법 판결을 받으면서 한국 경제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됐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율을 25%까지 끌어올리려던 트럼프 행정부의 압박은 법적 근거를 잃었으나, 미국 측이 즉각 대체 카드를 꺼내 들면서 우리 수출 전선

2

'유통 대모' 신격호 장녀 신영자 의장 향년 85세 별세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그룹 창업주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장녀인 신영자 전 롯데재단 의장이 21일 별세했다. 향년 85세. 재계에 따르면 신 전 의장은 이날 오후 1시 지병으로 별세한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신 의장은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자의 장녀로, 1942년 10월 16일 경남 울산에서 태어났다. 어머니 노

3

에어로케이항공, 청주 무심천 투데이 마라톤대회 후원 참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로케이항공은 이달 21일부터 22일까지 청주 무심천 일원에서 열린 ‘청주 무심천 투데이 마라톤대회’에 후원사로 참여해 지역 생활체육 행사 지원에 나섰다. 참가자 지원을 위해 생수 2000병을 후원하고 현장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부스에서는 항공 노선 및 여행 정보를 제공하며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나섰다. 임직원들도 직접 대회에 참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