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퀸, 가맹점 20호점까지 로열티 전액 면제… 예비 창업주 지원 강화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10-02 11:2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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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마라탕 전문 브랜드 마라퀸이 예비 창업주들을 위한 파격적인 지원책을 발표했다. 본사는 가맹 20호점까지 로열티 전액 면제 혜택을 제공하며, 가맹점주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마라퀸은 독자적인 메뉴 개발과 차별화된 맛으로 마라탕맛집으로 자리잡은 데 이어, 본격적인 마라탕창업 브랜드로 확장 중이다. 최근에는 ▲크림마라샹궈 ▲크림꿔바로우 ▲크림새우 등 신메뉴를 출시해 고객층을 넓히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외식업계는 창업 초기 비용과 고정비 부담이 높은 분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마라퀸은 20호점까지 로열티를 전액 면제해 예비 창업자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안정적인 운영 정착을 돕고 있다.

본사 관계자는 “창업자의 성공이 곧 브랜드의 성공”이라며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예비 가맹점주와 함께 성장하겠다”고 강조했다.

현재 마라퀸은 서울을 비롯해 수도권과 주요 도심에 매장을 확장하고 있으며, 최근 오픈한 가양역점에 이어 불광역점 오픈도 앞두고 있다. 꾸준히 늘어나는 매장은 브랜드 인지도 상승은 물론, 예비 창업자들에게도 긍정적인 신호가 되고 있다.

마라퀸은 앞으로도 특색 있는 메뉴와 안정적인 가맹점 지원을 기반으로, 고객에게는 새로운 외식 경험을, 가맹점주에게는 안정적인 창업 모델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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