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동명아동복지센터에서 임직원 봉사활동 진행

윤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5-09-22 10:54:22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0일 서울 관악구 동명아동복지센터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자발적으로 참여한 임직원들이 센터 아동들과 레크리에이션, 원데이 클래스(모루인형·선캐처 제작) 등을 함께했다. 점심시간에는 직접 준비한 식사를 나누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사진=한국투자증권]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국투자증권은 '행복나눔, 사랑나눔'을 가치로 아이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실천 중이다. 해당 동명아동복지센터 청소년들이 자립 후에도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홈커밍데이 프로그램 후원도 진행한다. 이외에도 꿈 도서관, 꿈을 꾸는 아이들, 그린 리모델링 등 미래 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윤중현 기자
윤중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양평호 서울시의원, 암사취수장 점검…한강그린웨이 보안대책 촉구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서울 강동구 한강 수변공간을 연결하는 한강그린웨이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암사취수장과 보행로가 인접해 국가보안시설 관리와 취수원 보호를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양평호 의원은 지난 7일 암사아리수정수센터를 찾아 정수시설과 취수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한강그린웨이 사업에 따른 보안·안전

2

한국투자부동산신탁, 분당 효자촌1 특별정비계획 본안 접수…5035가구 재건축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현대·동아·임광·삼환아파트(효자촌1)가 5035가구 규모의 통합재건축을 위한 특별정비계획 본안을 제출했다. 오는 10월 본안 수용 여부가 결정되며 연내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목표로 후속 절차를 밟는다.한국투자부동산신탁은 효자촌1이 지난 1일 성남시에 특별정비계획 본안 접수를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3

미래에셋증권, 개인투자용 국채 9월 청약…DC·IRP서도 투자 가능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미래에셋증권이 9월 개인투자용 국채 청약을 시작한다. 이번 청약부터 확정기여형(DC)·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에서도 10년물과 20년물을 매입할 수 있어 퇴직연금 투자자의 선택지가 넓어진다.미래에셋증권은 오는 15일까지 5영업일간 개인투자용 국채 9월 청약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청약은 전국 영업점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