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MZ세대의 눈높이 맞춘 ‘LIFEPLUS HLE 저축보험’ 출시

송현섭 / 기사승인 : 2023-12-01 11:01:54
  • -
  • +
  • 인쇄
e스포츠·게임관심 반영…HLE 스페셜 굿즈·네이버페이 포인트 증정
월 3만원 1년 만기 미니 저축보험…e스포츠 맞춤형 보너스 2.5%도

[메가경제=송현섭 기자] 한화생명은 오는 15일 국내에서 처음 저축보험 상품과 e스포츠를 결합한 ‘LIFEPLUS HLE 저축보험’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LIFEPLUS HLE 저축보험은 e스포츠·게임에 관심이 많은 MZ세대를 위한 차별화된 저축보험으로 월 보험료 3만원, 1년 만기 온라인 전용 미니 저축보험 상품이다. 한 달만 유지해도 100% 원금이 보장되며 가입자 전원에게 HLE 스페셜 굿즈 또는 네이버페이 포인트 2만원권 중 선택해 혜택 1개를 받을 수 있다.
 

▲한화생명이 오는 15일 국내에서 처음 저축보험 상품과 e스포츠를 결합한 ‘LIFEPLUS HLE 저축보험’을 출시한다. [사진=한화생명]

 

가입자는 전용 프라이빗 커뮤니티에서 특별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커뮤니티에 참여할 수 있는 초대코드가 부여되고 한화생명e스포츠 주최 온·오프라인 이벤트 우선 참여 혜택과 비하인드 콘텐츠 열람, LCK 경기 티켓 응모·팬미팅 선추첨 등 게임단 팬 맞춤형 혜택도 제공된다.

연 3.3% 확정 금리로 내년 한화생명e스포츠의 성적과 연계한 보너스 1.5%와 만기까지 계약 유지시 보너스 1.0%를 더해 연간 납입 보험료의 2.5%까지 보너스를 네이버 포인트로 받는다. LIFEPLUS HLE 저축보험은 19세부터 60세까지 가입할 수 있는 온라인 전용 상품으로 한화생명 다이렉트 홈페이지나 한화생명 앱을 통해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다.

한화생명은 오는 14일까지 LIFEPLUS HLE 저축보험 사전 알림신청 이벤트를 진행하며 출시일인 15일부터는 퀴즈이벤트·소문내기 이벤트 등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가 펼쳐진다. 자세한 이벤트 관련 사항은 LIFEPLUS HLE 저축보험 마이크로 사이트에서 알아보면 된다.

한화생명e스포츠 관계자는 “LIFEPLUS HLE 저축보험은 e스포츠 및 게임에 관심이 많은 MZ세대를 위한 차별화된 저축보험 상품”이라며 “한화생명e스포츠 게임단이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은 물론 단기간 목돈까지 마련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상품”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금융권에서는 처음 e스포츠 게임단을 창단한 한화생명은 앞으로도 e스포츠산업 성장과 선진 e스포츠 문화 형성을 위해 MZ세대와 지속적으로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단 6년째인 한화생명e스포츠는 한화생명 라이프플러스(LIFEPLUS) 가치를 앞세워 e스포츠산업 저변 확대와 다양하고 참신한 마케팅으로 e스포츠 문화 확산·발전을 추진하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송현섭
송현섭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에이피알, 작년 사회공헌 57억 집행…전년比 30%↑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이피알이 지난해 57억 원 규모의 사회공헌 활동을 집행하며 지역사회 상생 행보를 확대했다. 에이피알은 2025년 한 해 동안 집행한 사회공헌 금액이 총 57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19일 밝혔다. 긴급 구호 성금과 자사 물품 기부 등을 포함한 수치로, 전년 대비 약 30% 증가했다. 최근 3년간 누적 사회공헌 금액은 100억 원을 넘어

2

“방송 우승 메뉴가 간편식으로”… 아워홈, ‘김준현 돼지덮밥’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아워홈은 신상출시 편스토랑 ‘돼지 전쟁’ 편 우승 메뉴인 ‘김준현의 감자가득 짚불향 돼지덮밥’을 간편식 브랜드 온더고 신제품으로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아워홈은 편스토랑 파트너사로 참여해 ‘편하게 즐기는 집밥 레스토랑’을 콘셉트로 한 가정간편식(HMR)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돼지 전쟁’ 편에서는 개그맨 김준현이

3

CJ대한통운, 사우디 GDC 가동…중동 이커머스 물류 공략 본격화
[메가경제=정호 기자] 혁신기술기업 CJ대한통운이 사우디 글로벌물류거점(GDC) 운영을 본격화하며 중동 이커머스 물류시장 확대에 나섰다. 국내에서 축적한 첨단 물류기술과 운영 역량을 현지에 적용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19일 CJ대한통운에 따르면 지난 12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사우디 GDC 그랜드 오픈 행사를 열고 본격 운영에 돌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