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로직' 임도화 "힙합이다"→샘 해밍턴 "이건 인정" 샤라웃 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9 08:13:24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힙합이다!”→“이건 인정!”

 

토론 서바이벌 ‘더 로직’에 도전한 플레이어 임도화와 샘 해밍턴이 최종 라운드에 진출한 출연자의 도전 정신 넘치는 행보에 ‘샤라웃’을 보낸다. 

 

▲'더 로직'. [사진=KBS2]

 

19일(목) 밤 9시 50분 방송되는 KBS2 ‘더 로직’(연출 김태준) 최종회에서는 ‘로직 히어로’와 ‘로직 빌런’의 1:1 블라인드 매치업을 통해 TOP 10을 최종 확정한 뒤, 마지막 라운드인 ‘라스트 로직’을 통해 최고의 ‘로직 마스터’를 가려내는 현장이 공개된다. 

 

‘라스트 로직’의 마지막 논제로는 ‘인구 위기 대응을 위한 적극적인 이민자 유치가 필요하다’가 제시된다. 논제가 발표된 직후 대다수의 플레이어들은 “너무 압도적인 주제인데”, “이건 끝난 거네, 다 찬성 쪽으로 가야 하는 것 아니야?”라며 찬성 진영의 우세를 예측한다. 

 

최종 라운드에 진출한 TOP 10은 순번대로 찬성과 반대 진영의 의자를 선택한 뒤, 상대 쪽에 앉힐 플레이어를 지목한다. 이때 지목권을 가진 한 플레이어는 “약체를 찍겠네”라는 예상과 달리,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로직 마스터와 대결하고 싶다”라며 가장 강력한 라이벌을 호명한다.

 

뜻밖의 행보에 현장은 환호로 물들고, 아이돌 팀 임도화는 “힙합이다!”, 샘 해밍턴은 “이건 인정!”이라며 해당 플레이어에게 박수를 보낸다. 이 플레이어는 “상대 팀도 훌륭한 팀원들과 토론 준비를 해서, 멋있는 게임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쿨’한 면모를 드러낸다. ‘명사수’에 등극한 주인공의 정체에 시선이 집중되는 가운데, 이후로도 TOP 10 플레이어들은 도전 정신 넘치는 선택으로 박빙의 팀 밸런스를 만들어 나가고, 현장에서는 “예상치 못한 전개”, “진짜 빅 매치다!”라는 반응과 함께 박수갈채가 쏟아진다.

 

마지막으로 뜨거운 토론을 예고한 TOP 10의 최종 미션 ‘라스트 로직’은 19일(목) 밤 9시 50분 방송되는 KBS2 ‘더 로직’ 최종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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