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파라타항공이 설 연휴를 맞아 전 노선 탑승객 대상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파라타항공은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국내선 및 국제선 전 항공편에서 모든 탑승객에게 감사 메시지 카드와 전통 한과 ‘유과’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취항 이후 고객 성원에 대한 감사와 설 명절을 맞아 승객의 안녕을 기원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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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파라타항공] |
유과는 항공사 시그니처 음료와 함께 제공된다. 기내에서는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한 승무원 특별 웰컴 방송도 진행한다. 객실승무원은 설 인사를 담은 환영 멘트를 통해 연휴 기간 탑승객에게 차별화된 기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어린이 승객 대상 이벤트도 병행한다. 해당 기간 탑승하는 어린이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항공사 로고와 캐릭터가 포함된 스티커 세트를 증정한다. 가족 단위 여행 수요가 집중되는 설 연휴 특성을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취항 이후 고객들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고객 중심 서비스와 안전 운항을 강화해 재이용률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파라타항공은 설 연휴 기간 임박 특가 프로모션도 운영 중이다. 인천–푸꾸옥, 인천–다낭 등 주요 국제선과 양양·김포–제주 노선을 대상으로 한정 수량 특가를 판매한다. 회사 측은 조기 마감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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