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글로벌 최우수 부동산 투자'·'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 수상

최정환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3 11:12:14
글로벌파이낸스 선정…자산관리 명가 입증 [메가경제=최정환 기자] 하나은행은 미국 글로벌 금융·경제 전문지 ‘글로벌파이낸스’가 주관하는 PB어워드(World's Best Private Bank Awards 2026)에서 '글로벌 최우수 부동산 투자상'과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국내 금융권 최초로 '글로벌 최우수 부동산 투자(Best Private Bank for Real Estate Investing)' 타이틀을 획득한 하나은행은 해외 부동산 투자 솔루션을 비롯해, 현장 체험형 부동산 투어, AI 기반 상업용 부동산 시장 예측 모델을 통한 전문 컨설팅 등 차별화된 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 역량을 국제적으로 입증받았다.
 

▲ 지난 10일(현지시각) 오후 영국 런던에서 미국 글로벌 금융ㆍ경제 전문지인 ‘글로벌파이낸스’가 주최한 PB어워드(World's Best Private Bank Awards 2026)에서 하나은행이 '글로벌 최우수 부동산 투자상'과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최영미 Club1도곡PB센터지점 Gold PB부장(사진 가운데), 최영미 성북동지점 VIP PB부장(사진 오른쪽), 리차드 스콜츠(Richard Scholtz) 글로벌파이낸스 매니징 디렉터(사진 왼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은행]

또한, ▲고객 중심의 상품·서비스 제공 ▲금융·비금융을 아우르는 자산관리 토탈 서비스 ▲시장을 선도하는 혁신적인 특화 솔루션 제공 등 다양한 부문에서 호평을 받아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Best Private Bank in Korea)'으로도 선정됐다.

이로써 글로벌파이낸스 PB어워드에서 2관왕을 달성한 하나은행은 지난 2016년 국내 시중은행으로는 처음으로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을 수상한 이래, 11년 연속 1개 부문 이상 수상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관계자는 “이번 수상으로 하나은행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산관리 명가(名家)임을 국제 무대에서 다시 한번 재입증했다”며, “고객 중심의 진정성 있고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통해 고객과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평생 파트너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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