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커넥트, ‘라스트 발키리’ 공개…글로벌 사전 예약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3 11:12:11
  • -
  • +
  • 인쇄
니트로엑스 신작…하이브리드 미드코어 RPG 표방
경쟁·협동·성장·방치 시스템 결합
글로벌 사전 예약 프로모션 실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위메이드맥스는 니트로엑스가 개발하고 위메이드커넥트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하이브리드 RPG 신작 ‘라스트 발키리’를 최초 공개하고, 글로벌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 ‘라스트 발키리’ 이미지 [사진=위메이드커넥트]

 

‘라스트 발키리’는 니트로엑스의 대표작 ‘서먼헌터 키우기’의 개발 노하우를 계승한 모바일 신작이다.

간편한 조작과 높은 접근성을 갖춘 캐주얼 게임의 강점에 깊이 있는 성장과 전략 요소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미드코어’ RPG를 표방한다.

 

경쟁과 협동, 성장과 방치 시스템을 유기적으로 조합해 유저가 자신의 플레이 성향에 맞춰 자유롭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

'라스트 발키리'에는 다섯가지 속성과 다양한 직업·역할을 가진 40여종의 동료 ‘발키리’를 비롯해 장비, 유물, 문장, 별자리, 코어 등 다채로운 강화 요소, 수십종의 펫을 육성할 수 있는 풍부한 성장 시스템이 마련돼 있다.

또한 PvP 투기장과 발전소 약탈, 보스 토벌 랭킹전, 길드간 점령전 등 유저간 경쟁 및 협력 콘텐츠도 함께 제공해 싱글 플레이는 물론 다수 유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폭넓고 깊이 있는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라스트 발키리’는 글로벌 이용자들 대상으로 23일부터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사전 예약에 참여한 플레이어 전원에게는 발키리 동료 ‘레이나’를 비롯해 인게임 재화 ‘다이아몬드’, ‘장비 보급 소환권’, ‘발키리 소환권’, ‘시간 단축 아이템’ 등 풍성한 보상을 지급한다.

박용진 니트로엑스 대표는 “서먼헌터 키우기 등 전작의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방치형 RPG의 편의성과 미드코어 게임의 전략적 재미를 한 번에 담아낸 신작”이라며 “사전 예약 단계부터 글로벌 이용자들이 게임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라스트 발키리’는 올해 1분기 중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정식 론칭 예정이다. 사전 예약 및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원화 실질가치 17년 만에 최저…중동 전쟁·고유가에 구매력 급락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지난달 중동 전쟁 여파로 원화의 실질 가치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국제유가 급등과 원/달러 환율 상승이 맞물리면서 교역 과정에서 원화가 지닌 구매력도 주요국 중 최하위권으로 밀렸다. 26일 한국은행과 국제결제은행(BIS)에 따르면 한국의 3월 말 실질실효환율 지수는 85.44로 집계됐다. 2020년을

2

코스피 6500선 첫 돌파…코스닥도 25년 만에 1200선 회복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지난주 국내 증시는 이란 전쟁 여파를 딛고 다시 상승 흐름을 되찾았다. 코스피는 사상 처음으로 장중 6500선을 돌파하며 이른바 ‘7천피’ 기대감을 키웠고, 코스닥도 약 25년 만에 종가 기준 1200선을 넘어서며 뒤늦은 반등세를 보였다. 26일 금융정보서비스업체 연합인포맥스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4일 코스피는 전주 대비 2

3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1차 지급…취약계층 1인당 최대 60만원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고유가·고물가 부담을 덜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이 27일부터 시작된다. 우선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이다. 26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1차 지급 대상자는 27일 오전 9시부터 5월8일 오후 6시까지 약 2주간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지급액은 기초생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