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 ‘프로미 새해약속 캠페인’ 진행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1 11:15:48
  • -
  • +
  • 인쇄
새해 인사 전하는 참여형 이벤트
누적 참여자 수 86만 명 이상 기록
총 1만명 이상 즉석 당첨 새해 행운 혜택 제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DB손해보험은 새해를 맞아 2월 18일까지 고객 참여형 브랜드 이벤트‘프로미 새해약속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 ‘프로미 새해약속 캠페인’ 진행 [사진=DB손해보험]

이번 캠페인은 고객이 나의 새해 목표를 약속 카드에 쓰고 자신의 SNS채널이나 핸드폰, PC등에 저장하여 새해 목표를 자주 확인하며 이루어지도록 응원하는 이벤트다.

이번 캠페인은 ▲나의 새해약속 카드 쓰기 ▲새해 인사 즉석카드 보내기 ▲캠페인 페이지 공유하기 ▲프로미119 안전퀴즈 365 등 총 4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나의 새해약속 카드 쓰기’는 고객이 올해 이루고 싶은 목표와 다짐을 직접 새해약속 카드에 쓰는 참여형 이벤트다. 나의 새해약속 카드는 저장하거나 공유해 활용할 수 있으며, 참여 후 즉석 당첨 결과도 확인 가능하다.

또한, ‘새해 인사 카드 보내기’는 프로미 우체통을 통해 원하는 디자인의 새해 카드를 선택하고 가족, 연인, 친구 등 소중한 사람에게 새해 인사를 전할 수 있는 이벤트다.

문구 입력 없이 카드 전송이 가능해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고, 또는 자신만의 인사메세지를 추가해 발송할 수 있다.

지난 2014년 론칭해 올해로 13년째를 맞이한 ‘프로미 우체통’은 평소 표현하기 어려웠던 마음을 카드 메시지로 쉽고 편하게 전할 수 있는 이벤트다.

현재까지 누적 참여자 수 86만 명 이상을 기록하며 DB손해보험의 고객 체험형 대표 브랜드 캠페인으로서 고객들의 진심을 전하는 소통의 창구로 확고히 자리 잡고 있다.

‘나의 새해약속 카드 쓰기’ 참여 고객에게는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스타벅스 커피 세트, 네이버페이 모바일쿠폰이 제공되며, ‘새해 인사 즉석카드 보내기’ 참여 고객에게는 매일 40명에게 스타벅스 세트와 메가커피 모바일 쿠폰이 즉석 당첨 결과와 함께 즉시 발송된다.

겨울철 안전 인식을 높이기 위한 ‘프로미119 안전퀴즈 365’도 함께 진행된다. 매일 오전 10시에 공개되는 안전 퀴즈를 풀면 네이버페이 포인트 당첨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어 캠페인 페이지를 공유한 고객에게는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이번 프로미 새해약속 캠페인을 통해 총 1만명 이상에게 즉석 경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1차 지급…취약계층 1인당 최대 60만원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고유가·고물가 부담을 덜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이 27일부터 시작된다. 우선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이다. 26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1차 지급 대상자는 27일 오전 9시부터 5월8일 오후 6시까지 약 2주간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지급액은 기초생활

2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둔화…강남구는 2개월째 하락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 폭이 이달 들어 둔화했다. 강남구는 2개월 연속 하락하며 고가 아파트 시장의 조정 흐름을 드러냈다. 반면 서울 외곽과 일부 경기 지역은 중저가 단지를 중심으로 상승세가 이어졌다. 26일 KB부동산이 발표한 4월 전국 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 13일 조사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1.00% 올랐다

3

NH투자증권,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IMA 등 신사업 책임경영 강화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NH투자증권이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종합투자계좌(IMA) 사업 진출 등 사업 영역이 넓어지면서 조직 복잡성이 커진 만큼, 부문별 책임경영을 강화해 실행력을 높이려는 취지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지난 24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각자대표 체제 전환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기존 단독대표 체제였던 지배구조가 각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