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PC MMORPG '썬 클래식' 국내 공략 나선다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7-01 11:46:07

웹젠(대표 김태영)이 PC MMORPG '썬 클래식(S.U.N. Classic)'을 국내 게임시장에 내놓는다고 1일 밝혔다.

웹젠은 1일 오후 3시에 '썬 클래식'의 게임 서비스를 시작한다.

 

 

▲ 웹젠 제공


게이머들은 캐릭터의 빠른 성장이 가능한 ‘썬 클래식’의 오픈 리부트 서버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오픈 리부트 서버는 경험치와 아이템의 획득률이 일반 서버보다 높아 짧은 시간에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썬 클래식'은 PC 온라인게임 'S.U.N.’의 아이템 및 옵션 체계, 그래픽 등 전반적인 게임 시스템을 개선한 리부트 버전이다. 단조로웠던 기존의 아이템 체계를 다양화해 필드와 던전 등에서 사냥을 즐기고, 각종 장비와 아이템을 수집하는 파밍의 재미를 살렸다.

또한 스토리 던전과 특수 던전, 길드 던전 등 다양한 던전 콘텐츠와 목표 달성에 따라 추가 보상을 받는 지역점령 시스템, PVP 및 PK 시스템 등 원작 게임을 오랜 기간 서비스해오며 확보한 방대한 콘텐츠를 담았다.

웹젠은 ‘썬 클래식’의 공식 홈페이지도 함께 열었다. 이곳에는 게임에 관한 여러 소식을 확인할 수 있는 '패치노트', 'GM 노트' 등 정보 게시판과 다른 이용자들과 소통하는 ‘자유 게시판’, 게임 공략을 확인하는 ‘공략 게시판’ 등 커뮤니티 게시판 등이 마련돼 있다.

한편, ‘썬 클래식’ 출시 기념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운영한다.

‘출석 이벤트’를 통해 게임에 누적해서 출석한 일수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선물하고, 게임에 접속한 후 1시간이 지날 때마다 접속 포인트도 1씩 지급한다. 특히, 접속 포인트를 모아 룰렛을 돌리거나, 이벤트 NPC에게 제출하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핫타임 이벤트도 준비했다.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특정한 시간에 ‘썬 클래식’에 접속하면 경험치를 30% 더 제공하고, 게임 내 마을에 있는 수정 기둥을 클릭하면 1시간 동안 캐릭터의 능력치가 올라가는 버프 혜택을 준다.

이외에도 게임의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설문조사’와 ‘베스트 공략왕’ 등 유용한 게임 아이템들을 받을 수 있는 커뮤니티 이벤트가 열린다.

웹젠의 PC MMORPG ‘썬 클래식’의 게임 정보와 출시 이벤트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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