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 국내 공식 출시

황성완 기자 / 기사승인 : 2025-12-12 11:50:21
253mm 대화면, 164.8mm 바 타입 화면 지원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삼성전자는 오전 10시 '갤럭시 Z 트라이폴드(Galaxy Z TriFold)'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삼성 강남 이미지. [사진=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는 펼치면 253mm(10형)의 대화면을, 접으면 164.8mm(6.5형)의 휴대성 높은 바(Bar) 타입 화면을 지원해 사용자가 다양한 상황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갤럭시 Z 트라이폴드는 '크래프티드 블랙' 단일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359만 400원이다.

 

갤럭시 Z 트라이폴드는 삼성닷컴과 '삼성 강남'을 포함한 전국 20개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제품 패키지에는 '카본 쉴드 케이스'와 '45W 고속 충전기', '데이터 케이블' 등이 포함돼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K-브랜드지수’ 장항준부터 최태성까지, 빅데이터 1억 5758만 건 분석 결과 공개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K-브랜드지수' 전문가 엔터테이너 부문 1위에 장항준이 선정됐다고 27일 발표했다. K-브랜드지수는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국내외 연구진과 협력해 개발한 온라인 빅데이터 기반의 분석 시스템이다. 검색과 콘텐츠 소비, 긍·부정 활동 등 일상에서 축적되는 디지털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2

공정위 칼날 더 매서워진다... 유통대기업 ‘과징금 폭탄’ 비상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대형 유통업체를 둘러싼 공정거래 규제 리스크가 한층 커질 전망이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대규모유통업법 위반에 대한 과징금 산정 방식을 대대적으로 손질하면서 그동안 위반금액 산정이 어려운 사건에서 사실상 ‘과징금 천장’ 역할을 했던 정액과징금 체계가 크게 축소되기 때문이다.특히 위반금액을 산정하지 못하더라도 해당 거래의 ‘관련 납품대금’

3

현대건설, 9월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 분양…1393실 규모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현대건설이 오는 9월 서울 송파구에서 주거용 오피스텔을 공급한다. 복정역 일대에서 추진되는 대규모 복합개발사업의 첫 주거단지다.현대건설은 송파구 장지동 일원에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THE GRID)’를 분양한다고 27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6층, 10개동, 전용면적 34~119㎡, 총 1393실 규모로 조성된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