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인기 게임과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10-02 12:18:34
  • -
  • +
  • 인쇄
연날리기·보름달 등 명절 이벤트 전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컴투스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자사 대표 인기 게임 7종에서 다채로운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발혔다.

 

▲ 컴투스 인기 게임 이벤트 이미지 [사진=컴투스]

 

이번 이벤트는 ‘더 스타라이트’를 비롯해 ‘서머너즈 워’ IP 게임 3종, 야구 게임 3종, ‘아이모’ 등에서 열리며, 명절 분위기와 풍성한 보상을 함께 누릴 수 있다.

먼저 신작 MMORPG ‘더 스타라이트’에선 한가위 기념 출석 보상과 한가위 이벤트 미션, 이벤트 던전 '풍요의 평원'을 아우르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에 접속만 해도 희귀 무기와 희귀 방어구 제작서 조각을 받을 수 있고, 미션을 수행하면 이벤트 기간 동안만 수집할 수 있는 ‘한가위 보름달 조각’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던전에서 얻을 수 있는 ‘별빛 낙엽’을 모아 1회 한정 한가위 아바타와 한가위 정령 확정 소환권을 제작할 수 있으며, 모험의 주문서 상자, 세공석, 강화석 등 다양한 소모품 아이템도 함께 얻을 수 있다.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는 푸짐한 한가위 선물이 가득한 ‘행복 가득! 추석 기념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지정 콘텐츠 플레이 시 경험치와 마나석을 기존의 세 배까지 제공하며, 주말에는 특정 시간대에 시나리오, 던전 등 지정 콘텐츠를 에너지 소모 없이 플레이할 수 있다. 6일부터 10일까지 특정 시간 동안에는 카이로스 던전과 속성별 던전에서 정수를 2배로 획득 가능하다.

방치형 디펜스 게임 ‘서머너즈 워: 러쉬’는 일자별 미션에 따라 성장 재화는 물론 레전드 등급 소환수와 크리쳐를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를 선보인다.

아울러 오는 10월 3일, 6일, 9일에는 마법구·돌파석·크리스탈·열쇠 상자 등으로 구성된 한정 쿠폰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소환형 RPG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에선 에너지를 소모해 빙고판을 완성하고, 백야 소환서와 바람 선인 등 희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한가을의 연날리기’ 이벤트가 실시된다.

KBO 리그 기반 야구 게임 3종에서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컴투스프로야구V25’는 오는 10월 5일부터 7일까지 5000 스타를 지급하고, 선물 상자와 특별 출석 체크로 임팩트 선수카드, 시그니처 보호권, 시즌 카드 랜덤팩 등 전력 강화 아이템을 제공한다.

 

‘컴투스프로야구2025’는 일일 미션으로 얻은 ‘보름달’ 재화를 통해 한계돌파권과 고유능력 추가 강화권 등 보상을 지급하며,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는 출석 보상과 경험치·AP 5배 혜택, KBO 포스트시즌 승부예측 이벤트 등으로 즐길 거리를 더한다.

모바일 MMORPG ‘아이모’ 또한 버프 효과 및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하는 필드 참여형 시즌 이벤트를 진행하며, 더 많은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시간도 매일 한 시간씩 세 차례 열린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우미건설, '세종 우미린 센터파크' 7월 분양…5-2생활권 중심 입지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우미건설이 세종시에서 생활 인프라를 가까이 누릴 수 있는 입지에 다양한 개발 호재까지 갖춘 신규 단지를 선보인다.우미건설은 세종 5-2생활권 S1블록에 공급하는 '세종 우미린 센터파크'를 7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전용면적 45·59·84㎡, 총 676가구 규모로 조

2

미래에셋생명, 장애인 직업재활 봉사활동 실시…임직원 봉사단 참여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미래에셋생명이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나섰다. 미래에셋생명은 서울 우리마포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 직업재활 활동을 돕는 포장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봉사활동은 지난 16일 진행됐다.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봉사단은 성인 발달장애인에게 직업훈련과 고용 기회를 제공하는 관내 보호작업장에서 대봉투 만들기 등 포장

3

불면증의 비밀은 '심박수 리듬'…웨어러블·AI가 찾아낸 새 단서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손목에 찬 웨어러블 기기와 인공지능(AI)이 수집한 생체 데이터를 통해 불면증의 원인과 상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면서 환자의 말과 설문지에 의존해왔던 불면증 진단 방식이 변화의 기로에 섰다. 특히 AI가 단순히 진단 결과를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왜 그런 판단을 내렸는지' 설명할 수 있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