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아워홈, ‘편스토랑’ 손태진 떡갈비 제품화…추석 간편식 시장 공략
아워홈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을 통해 선보인 ‘손태진의 쌀떡 품은 보름달 떡갈비’를 신제품으로 출시했다.
![]() |
| ▲ [사진=아워홈] |
신제품은 국내산 돈육 갈비살을 사용해 고기 본연의 풍미와 풍부한 육즙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표고버섯의 감칠맛과 대파의 향긋한 풍미를 더해 떡갈비의 맛을 한층 진하고 균형 있게 구성했다.
제품의 외형과 식감에도 차별화를 꾀했다. 보름달을 연상시키는 동그란 형태로 만들고 내부에 쫀득한 알떡을 넣어 떡갈비의 육질과 떡의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아워홈 관계자는 “편스토랑을 통해 소개된 손태진의 쌀떡 품은 보름달 떡갈비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제품으로 선보였다”며 “풍부한 육즙과 쫄깃한 알떡이 어우러진 색다른 떡갈비인 만큼 추석 식탁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워홈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2조449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9.2% 증가한 규모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