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2025 국가산업대상 2개 부문 수상...브랜드전략 및 주유소 부문 1위

이동훈 / 기사승인 : 2025-04-17 13: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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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브랜드 가치 제공과 고객중심 마케팅 활동 결과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이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2025 국가산업대상에서 6년 연속 브랜드전략 부문 1위, 5년 연속 주유소 부문 1위에 선정되었다.


국가산업대상은 총 34개 부문(경쟁력 14개, 산업 20개)에서 우수한 경영능력과 차별화된 제품/서비스로 경쟁력을 높여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S-OIL은 고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온 점을 인정받았다. 

▲안와르 알 히즈아지 S-OIL 대표

S-OIL은 소비자의 주유 패턴에 맞춘 체계적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만족을 강화하고 있다. S-OIL의 모바일 주유 APP인 ‘MY S-OIL’은 저렴한 주유소 검색, 쿠폰 사용, 포인트 적립, ‘빠른주유’ 서비스 등 주유 관련 다양한 기능들을 간편하게 제공하며 소비자 편의를 극대화하고 있다.

또한, 정품정량을 보증하는 ‘믿음가득주유소’ 제도와 엄격한 품질관리 체계를 통해 고객만족을 높이고 있으며, 메가커피, 이마트24 편의점, 최신식 노브러쉬 자동세차 워싱데이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여 주유소를 복합 에너지 스테이션화 하고 있다.

특히, S-OIL은 캐릭터 구도일을 활용하여 친근하고 호감 가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구도일은 TV광고, SNS 숏폼 영상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특히 글로벌 애니메이션 <폴라레스큐 : 슈퍼가디언즈>를 통해 어린이와 가족 등 잠재고객을 대상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S-OIL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진정성과 창의성에 기반한 고객중심 마케팅 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이며, 앞으로도 새로운 고객가치 개발을 통해 신뢰받는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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