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2025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0-27 13:55:08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모두투어는 지난 25일 서울 서초구 우면동 일대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우연 모두투어 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가족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우면산 인근 난방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연탄 3334장을 전달했다.

 

▲ [사진=모두투어]

 

모두투어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과 ESG 경영을 실천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2013년부터 12년째 이어지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4만여 장의 연탄을 후원했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모두투어는 나눔이 곧 기업의 책임이라는 생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연탄 나눔도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더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과 ESG 실천을 통해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부산교통공사 등 도시철도 운영기관 노·사, ‘무임손실 국비보전’ 촉구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부산교통공사 등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노사 대표자들은 7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의 간담회에서 도시철도 무임수송 손실에 대한 국가의 책임과 지원체계의 제도화를 요청하는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 간담회에 앞서 노사 대표자들은 공동협의회를 열고 무임수송 손실 국비보전 공동

2

한컴, 퓨리오사AI와 NPU 기반 AX 시장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한컴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손잡고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AI 전환(AX)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자체 개발 중인 에이전틱 운영체제(OS)에 퓨리오사AI의 AI 가속기를 결합한 온프레미스형 AX 어플라이언스를 공동 개발해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도입 수요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한컴은 계열사 한컴이노스트림,

3

한수원, 원전 안전은 현장에서부터…협력사까지 안전기준 정착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원전 안전관리 체계를 현장 중심으로 강화한다. 설비 점검을 넘어 관리자의 의사결정과 조직문화, 협력사까지 아우르는 안전 기준을 정착시켜 중대재해 예방과 원전 안전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한수원은 7~8일 경주 본사에서 ‘2026년 원자력 안전문화 및 리더십 역량 강화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