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POW), 챌린지 영상 천만뷰 돌파...글로벌 입소문 제대로 타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2-08 09: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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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김지호 기자] 그룹 파우(POW)가 슬레이 점프 챌린지로 천만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인기몰이 중이다. 

 

▲그룹 파우가 슬레이 점프 챌린지로 천만뷰를 돌파했다. [사진=그리드엔터테인먼트]

 

파우(POW, 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7일 동영상 플랫폼 틱톡에 게재한 슬레이 점프 챌린지 영상으로 천만뷰를 돌파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해 12월 18일 게재된 해당 영상은 파우(POW) 멤버 동연을 주축으로 요치, 홍까지 세 멤버가 슬레이 점프 챌린지에 나선 모습을 담은 것으로, 불과 한 달여 만에 천만뷰를 돌파하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많은 누리꾼들은 “‘슬레이 점프’ 챌린지 영상을 많이 봤지만 지금까지 본 것 중 파우 버전이 원톱이다” “영상을 보니까 춤이 배우고 싶다” “어떻게 추는 건지 너무 신기하다” “강렬해서 눈을 뗄 수 없다” “반복재생을 부른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슬레이 점프’ 챌린지는 경쾌하게 리듬을 타며 자신 있게 걷는 퍼포먼스가 핵심으로, 슬릭백 챌린지 이후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 아이돌로는 파우(POW)가 처음 시도해 숏폼 챌린지계 선두주자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후 많은 팀들도 도전하고 있다. 

 

한편 파우(POW)는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싱글 ‘Gimme Love’(김미 러브)를 발매한다. ‘Gimme Love’는 ‘Slow dancing’, ‘Sunset’에 이어 두 멤버 요치와 정빈이 3번째로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파우(POW)가 데뷔 후 지난 1년간 자신들의 옆에서 묵묵하게 따뜻한 응원과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 대한 마음을 진정성 있게 담아낸 곡이다. 이번 자작곡 도전을 통해 음악적 성장과 진일보한 퍼포먼스를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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