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언제 어디서든 물만 부으면 파스타 한 그릇 완성 ‘파스타 인’ 출시

최낙형 / 기사승인 : 2020-09-28 14:09:30
  • -
  • +
  • 인쇄

[메가경제=최낙형 기자] 오뚜기가 맛있는 파스타를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파스타 인’ 2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파스타 인’은 기존 파스타 라면이 아닌 튀기지 않은 건조 푸실리로 실제 파스타와 같은 식감을 자랑하는 리얼 파스타 제품이다.
 

▲ [사진=오뚜기 제공]

‘파스타 인’의 면은 나선형 파스타의 형태인 ‘푸실리’를 사용하여 소스는 많이 묻어나고 더욱 탱탱한 파스타의 식감을 살렸다. 듀럼 밀 세몰리나 프리미엄 파스타를 사용해 뜨거운 물만 부으면 5분만에 레스토랑에서 먹던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다.

‘파스타 인 까르보나라’는 부드럽고 풍부한 크림 맛의 파스타를 간편하게 맛볼 수 있는 제품이다. 고급스러운 이탈리아의 대표 크림파스타인 까르보나라를 뜨거운 물만 더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파스타 인 머쉬룸 크림’은 버섯의 진한 향이 듬뿍 밴 버섯 크림 파스타로 버섯건조분말, 양송이분, 표고버섯엑기스분말이 들어있어 깊은 버섯의 향이 특징이다.

전자레인지나 별도 조리 필요 없이 뜨거운 물만 부으면 조리가 가능해 캠핑, 등산 등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파스타를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고급 파스타를 즐길 수 있는 ‘파스타 인’ 2종을 출시했다”며 “까르보나라와 머쉬룸 크림 등 입맛에 맞게 간편한 파스타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낙형
최낙형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우체국물류지원단, 노동부 서울동부지청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합동안전점검 진행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우체국물류지원단 오기호 이사장은 고용노동부 서울동부지청장과 함께 여름철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하여 동서울물류사업소(동서울우편물류센터)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우체국물류지원단은 우편물 운송과 물류센터 운영 등 공공물류 서비스를 수행하는 공공기관으로 안전보건경영을 핵심가치로 추진하고 있고, 이사장은 수시로

2

여름 필수템의 반전…쪼리, 허리엔 '독'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여름철 즐겨 신는 쪼리(플립플랍)와 샌들이 허리 건강에는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전문가의 조언이 나왔다. 가볍고 통풍이 뛰어나 장시간 착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발을 충분히 지지하지 못하는 구조 탓에 보행 안정성이 떨어지고 허리까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설명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척추·관절질환 의료이용 분석(2021년 기준)에 따르

3

에이블리, 뷰티 신제품 '선론칭 효과' 입증…자빈드서울 신규 구매자 92%·거래액 최대 49배↑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이블리코퍼레이션은 올해 상반기 뷰티 선론칭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에이블리는 브랜드 신제품의 초기 흥행을 이끄는 핵심 채널이자 신규 고객 유입 창구로 기능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2일 밝혔다. 회사 측은 월간 활성 이용자(MAU) 1000만 명 규모의 고객 기반과 뷰티 카테고리 구매 의향이 높은 이용자층이 결합되면서 브랜드들의 선론칭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