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 악동 와키 등장!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4' 참가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7-19 14:19:29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컨템포러리 퍼포먼스 골프웨어 왁(WAAC)이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4’에 참가해 브랜드 대표 악동 캐릭터 와키와 친구들인 와키즈(WAACKIZ)를 소개한다.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는 국내외 230여개 콘텐츠 기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지식재산권(IP) 비즈니스 이벤트로, 오는 2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다. 왁은 이번 이벤트 참여를 통해 보다 많은 대중들에게 와키즈 캐릭터에 대한 인지도 제고 및 친밀도를 높여 팬덤을 구축하고, 나아가 바이어와 소통하며 IP 비즈니스를 확장하는 발판으로 삼을 계획이다. 

 

▲ '왁', 악동 와키 등장!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4' 참가


현장 부스에서는 와키즈 캐릭터를 활용한 스토리존, 굿즈존, 포토존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와키즈는 ‘기필코 승리한다(WIN AT ALL COSTS)’라는 왁의 브랜드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상대방의 집중력을 흐리게 하여 경기를 승리로 이끄는 장난기 많은 악동 캐릭터 ‘와키(WAACKY)’를 필두로, 와키의 단짝 친구이자 친절하고 따뜻한 감성의 ‘스코비(SCOVVY)’, 천진난만한 성격의 사고뭉치인 땅다람쥐 캐릭터 ‘피피(PIPI)’까지 세 가지 캐릭터로 구성된다.

 

굿즈존에서는 와키즈 캐릭터로 만들어진 스마트톡, 키링, 마스킹테이프, 스티커 등을 전시한다. 특히 애니메이션 시어터에서는 캘리포니아 해안 고스트 코스트라는 가상의 지역에서 일어난 와키즈 캐릭터의 탄생 배경을 담은 애니메이션을 최초 상영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부스 방문객을 위한 재미있는 현장 이벤트도 준비했다.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캐릭터에 채색할 수 있는 와키즈 색칠놀이 이벤트와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와키즈를 이겨라’ 퍼팅 이벤트도 진행된다. 와키즈 포토존에서는 와키즈 인형탈 캐릭터들과 함께 사진촬영을 진행해 방문객들의 인증샷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슈퍼트레인 김윤경 대표는 “왁은 브랜드 론칭부터 ‘승리와 함께하는’ 와키라는 캐릭터 IP를 활용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양한 비즈니스를 선보여왔다”며 “이번 참가는 IP 유통사, 바이어와의 밀접한 네트워킹을 통해 라이선싱 비즈니스를 한단계 발전시키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왁 공식 온라인몰인 코오롱몰과 와키즈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MMCA 54만 모은 데이미언 허스트…‘진짜 미학적 울림’은 부산 해운대에서 만난다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2026년 상반기 대한민국 문화예술계를 뜨겁게 달궜던 영국 출신의 세계적 현대미술가 데이미언 허스트(Damien Hirst)의 국립현대미술관(MMCA) 서울관 개인전 ‘진실은 없어 그러나 모든 것은 가능하지’가 누적 관람객 54만 명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3월 20일 개막해 6월 28일까지 96일간 열

2

'독박투어' 장동민, 전조 욕심 냈다 역공 당했다 '합동 디스'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태항산을 찾은 ‘독박즈’가 마지막 벌칙의 주인공을 가리기 위한 승부에 돌입한다. 그 과정에서 장동민을 향한 절친들의 거침없는 입담이 쉴 새 없이 이어지며 웃음을 자아낸다. 11일 방송되는 E채널·채널S 예능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중국 태항산 여행의 마지막 코스를 소화한다. 다

3

박상준 강서구청장, 삼성전기 부산사업장 방문…첨단산업 육성 및 기업 지원 강화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강서구가 지역 내 대표 첨단 IT 부품 기업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기업 친화적 환경 조성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부산 강서구(구청장 박상준)는 지난 10일 삼성전기(주) 부산사업장을 방문해 기업 운영 현황과 미래 핵심 사업 방향을 청취하고, 지역 산업 발전 및 실질적 행정 지원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