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발디파크 오션월드, 미취학아동 무료입장 등 프로모션 진행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9-09 14:21:24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에서 미취학 아동 무료입장 이벤트 등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먼저 12월 19일까지 이어지는 무료 입장 이벤트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해당 아동은 보호자 동반 시 입장료 없이 무료로 입장 가능하다. 이벤트 참가는 19세 이상 보호자 1인 기준, 동반 아동 1명까지 적용된다.

 

▲ [사진=오션월드]

 

가족 단위가 아닌 2인 고객들을 위한 특가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추석 황금 연휴를 포함해 10월 12일까지 이용 가능한 △오션월드 종일권 2매 △구명조끼 교환권 2매 △실외락커 이용권을 60% 할인된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다.

 

무료 입장 이벤트와 특가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소노호텔앤리조트 오션월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션월드는 오는 10월 12일까지 ‘미드 서머’, ‘미드 어텀’ 등의 시즌으로 운영되어 실내존과 야외존의 어트랙션을 즐길 수 있으며, 겨울에도 따뜻한 수온을 유지하는 실내 아쿠아존과 유아 전용 풀장 등이 마련되어 있어 사계절 내내 이용 가능하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아이들과 함께 오션월드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다가오는 가을과 겨울 등 사계절 동안 즐길 수 있는 오션월드에서 행복한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현대차 '미래 모빌리티 학교' 유럽 첫 진출…프랑스서 한국어로 배운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현대자동차의 미래세대 교육 프로그램 ‘미래 모빌리티 학교(Future Mobility School)’가 유럽에 처음 진출한다. 프랑스 현지 학교에서 전동화·수소·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교육하고, 처음으로 한국어 교보재까지 활용해 기술 교육과 한국 문화 확산을 동시에 노린다. 현대차는 지난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2

중증근무력증 '눈 증상' 뒤 전신화…항체·RNST 갈랐다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눈꺼풀이 처지거나 사물이 두 개로 보이는 증상으로 시작한 중증근무력증 환자 가운데 일부는 이후 팔다리 근력 저하나 삼킴·호흡 장애 등을 동반하는 전신형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발병 초기 2년 안에 전신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눈 증상만으로 상태를 판단하기보다 관련 검사를 통한 추적관찰이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

3

추석 귀성길 전 '차량 건강검진'…현대차·기아 등 5개사 무상점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추석 연휴를 앞두고 현대자동차·기아·한국지엠·르노코리아·KG모빌리티 등 국내 완성차 5개사가 전국 서비스망을 활용한 차량 무상점검에 나선다. 장거리 이동이 집중되는 명절을 앞두고 주요 부품을 사전 점검해 사고 위험을 낮추겠다는 취지다.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는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국내 자동차 제작사들과 함께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