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꽁초 쓸고 메시지 남겼다”…한국필립모리스, 이태원서 ‘지구의 날’ 환경 캠페인 전개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3 14:24:50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필립모리스가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 도심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에는 임직원을 비롯해 지역 상인회와 협력 파트너가 참여했다. 지구의 날 당일에는 이태원 일대에서 정화 활동이 이뤄졌다. 참가자들은 거리와 빗물받이에 쌓인 담배꽁초를 수거했다. 무단투기 예방 메시지를 담은 아트워크도 현장에서 제작했다. 유동 인구가 많은 상권 특성을 고려해 시각적 메시지를 통한 인식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 [사진=한국필립모리스]

 

한국필립모리스는 지구의 날을 전후해 임직원 대상 플로깅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지난 15일에는 여의도역과 여의도공원 인근 흡연구역에서 활동을 진행했다. 오는 29일에도 추가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을 넘어 지역 상인회와 협력 파트너가 함께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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