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토파이낸셜, 제10회 금융의 날 혁신금융부문 ‘금융위원장 표창’ 수상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0-29 14:29:56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헥토파이낸셜이 지난 28일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10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금융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혁신금융부문 ‘금융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금융위원회가 매년 10월 주최하는 ‘금융의 날’ 기념식은 금융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고, 금융 발전에 기여한 단체 또는 개인을 격려하기 위한 행사다.

 

▲ 최종원 헥토파이낸셜 대표이사 [사진=헥토파이낸셜]

 

헥토파이낸셜은 국내 최초 가상계좌 기반의 결제 및 펌뱅킹과 간편현금결제 등 혁신 금융 서비스를 선도적으로 도입하고 시장 표준화 및 자동화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금융시장 구조 전환에 기여했다는 공로를 인정 받아 표창을 받았다. 

 

공공 서비스 효율화와 디지털 약자 지원 활동 또한 주요 공적으로 인정 받았다. 헥토파이낸셜은 지자체 전용 수납 플랫폼 'G뱅킹'을 통해 지방세 등을 실시간 납부할 수 있도록 지원 중이다. 또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가상계좌 기반 금융 서비스 등으로 누구나 디지털 금융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최종원 헥토파이낸셜 대표이사는 “헥토파이낸셜은 창립 이래 지난 25년여간 다양한 산업 분야의 가맹점과 금융 소비자의 결제 편의를 위한 혁신을 지속해왔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공급하는 한편, 신기술과 금융의 융합을 촉진하여 금융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하고 차별화된 혁신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서울브랜드굿즈 공모…'서울굿즈' 중소상공인 210곳 키운다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서울의 도시브랜드 ‘서울마이소울(Seoul My Soul)’과 경복궁,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등 서울을 상징하는 자원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상품 개발에 활용된다. 지난해 첫 공모에서 90개 기업의 상품화와 실제 매출 발생 가능성을 확인한 서울시는 올해 선정 규모를 210곳으로 2배 이상 늘리고, 브랜드 지적재산권(IP) 제공부

2

한국투자증권, 군산 AI 데이터센터 개발 협력…금융주관 맡는다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한국투자증권이 전북 군산에 들어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의 재무적 투자와 금융주관을 맡는다. 해당 사업은 오는 10월 60메가와트(MW)급 시설을 착공하고 향후 호남권 최대 규모인 300MW까지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한국투자증권은 전북특별자치도와 군산시, SGC에너지 등과 AI 데이터센터 개발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3

부산시, 가덕도 공항복합도시 경제자유구역 지정안 주민공람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부산시가 가덕도신공항 배후에 조성할 공항복합도시의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주민 의견 수렴에 들어간다. 수로와 호수공원, 보행공원 등을 포함한 개발계획을 공개하고 연내 정부에 지정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부산시는 ‘가덕도 공항복합도시 경제자유구역 지정안 및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을 마련해 26일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주민공람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