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임직원·협력업체에 '중복 삼계탕' 6000세트 지급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7-25 14:34:50
  • -
  • +
  • 인쇄

부영그룹이 오는 중복을 맞아 현장 근로자를 비롯한 그룹사 전 임직원과 협력업체 직원에게 삼계탕 6000여 세트를 지급한다고 25일 밝혔다. 

 

▲ 부영그룹 사옥 [사진=부영그룹 제공]


부영그룹은 지난 2006년부터 해마다 몸보신용 삼계탕을 선물해왔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올해 유난히 높은 기온으로 육체적으로 힘들었을 현장 근로자들에게 한 그릇의 따뜻한 보양식이 든든한 위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부영그룹은 여름철 폭염 사고를 대비해 전국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열사병 예방지도를 강화하고 근로자 자가진단표를 활용해 온열질환 취약도를 선제적으로 판별하는 등 근로자 안전 관리에 힘쓰고 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美 바이오시밀러 상호교환성 지위 흔들리나…국내 기업 전략 변화 촉각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미국 상원에서 바이오시밀러 상호교환성 제도를 사실상 폐지하는 규제개혁 법안 심의가 추진되면서 국내 바이오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업계는 법안이 통과될 경우 시장 판도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향후 입법 과정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17일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에 따르면 미국 상원 보건·교육·노동·연금(HELP) 위

2

'전현무계획3' 전현무, '성수 마니아'의 성수동 출격 '침샘 자극'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전현무가 오랫동안 아껴온 성수동 단골 맛집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한다. 19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공동 제작 '전현무계획3' 36회에서는 '내 친구의 맛집은 어디인가'를 주제로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서울 곳곳을 돌며 지인들이 즐겨 찾는 숨은 맛집을 찾아 나서는 모습

3

'하트시그널5' 김서원♥최소윤, 엇갈린 시그널 속 NEW 러브라인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5'가 새로운 러브라인의 등장을 예고하며 또 한 번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16일 방송된 '하트시그널5' 10회에서는 입주자들이 익명으로 상대를 선택하는 '닉네임 데이트'를 진행하며 한층 복잡해진 감정선을 드러냈다.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로이킴, 츠키로 구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