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4' 김준호, 상의 탈의한 채 장동민과 똥배 배틀? "내 배가 더 나왔어~"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10-16 16:48:43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독박즈’와 ‘여행 친구’ 이상준이 본격적인 ‘광주 먹투어’에 돌입한다. 

 

18일(토) 밤 9시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21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내 친구의 고향 투어’에 나서 개그맨 이상준과 함께 광주를 대표 먹거리를 섭렵하는 하루가 펼쳐진다.

 

▲ 18일 방송하는 '독박투어4'의 광주 먹트립 편 방송 장면.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앞서 송정동의 핫플인 ‘떡갈비 골목’을 다녀온 ‘독박즈’는 이날 ‘여행 친구’ 이상준이 엄선한 독채 펜션에 짐을 푼다. 이후, 광주의 명물인 ‘오리날개튀김’을 먹기로 한다. 이때 장동민이 당연하다는 듯이 이상준에게 “앞접시랑 휴지를 좀 가져오라”고 주문한다. ‘맏형’ 김대희는 “이제 (심부름은) 그만 좀 시켜!”라며 장동민을 자제시키지만, 홍인규는 “원래 (심부름) 잘 시키는 형이다”라고 틈새 폭로해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든다. 이에 장동민은 되려 이상준에게 “왜 날 모진 사람으로 만드냐!”며 버럭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신나는 간식 타임 중, 김준호는 갑자기 자신의 배를 확 드러낸 뒤 “어때?”라고 묻는다. 야식으로 한층 풍만해진 뱃살을 과시한 김준호를 보자 장동민은 “내 배가 더 나 왔다”면서 김준호의 배와 비교에 나선다. 급기야 두 사람은 ‘배치기 대결’까지 하는데, 이를 본 유세윤은 “확실한 건 둘 다 사람 배는 아니다”라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어 웃음을 더한다.

 

다음 날 아침, 이상준은 ‘광주 먹투어’에서의 첫 조식으로 “공복에 먹기 좋은 메뉴가 있다”고 해 ‘독박즈’의 귀를 쫑긋하게 만든다. 그는 “인터넷에 검색해도 찾을 수 없는 곳!”이라며 자신감을 내뿜는다. 직후 ‘오픈런’에 성공한 6인은 이상준이 강력 추천한 아침 메뉴를 맛보는데, 유세윤은 “너무 향긋한 맛이다. 서울에 가져가서 팔아도 되겠는데?”라며 엄지를 치켜세운다. 

 

과연 이상준이 광주에서의 ‘조식’ 첫끼로 강추한 음식이 무엇일지, 제대로 ‘먹포텐’이 터진 ‘독박즈’의 광주 여행기와 ‘20일 이상 삭힌 홍어 특수부위 먹기’ 벌칙을 수행할 ‘최다 독박자’의 정체는 18일(토) 밤 9시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2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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