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웨스턴플러스 전주호텔, 여행과 건강을 동시에... ‘베웨 러닝 크루 패키지’ 출시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5-04 15: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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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전주 한옥마을의 고즈넉한 풍경과 현대적인 도심의 매력을 동시에 품은 ‘베스트웨스턴플러스 전주호텔’이 여행객들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기 위한 이색 상품을 선보인다.

 

▲ 사진 제공 : 베스트웨스턴플러스 전주호텔

베스트웨스턴플러스 전주호텔은 최근 여행지에서 가볍게 달리며 현지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베웨 러닝 크루 패키지’를 공식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된 ‘러닝(Running)’ 트렌드와 ‘슬로우 트래블’ 문화를 결합하여, 단순한 숙박을 넘어 투숙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이번 상품은 초여름의 싱그러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오는 6월 한 달간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패키지의 핵심 프로그램인 ‘동행 러닝’은 매주 일요일 오전 7시에 시작된다. 호텔 인근의 전주천을 따라 약 4km 구간을 달리는 코스로 구성되었으며, 전문 크루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전주의 아침 공기를 만끽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운동 후에는 영양 밸런스를 고려한 ‘헬시 브런치(샐러드 및 음료)’ 2인권이 제공되어 완벽한 ‘오운완(오늘 운동 완료)’ 루틴을 완성해준다. 또한, 여유로운 여행을 지원하기 위해 오후 1시 조기 체크인(Early Check-in) 혜택을 포함해 고객 편의를 높였다.

해당 패키지는 온라인을 통해 예약한 후, 유선을 통해 별도로 참여 신청을 해야 한다. 운영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최소 4명에서 최대 8명까지 소수 정예 인원으로 운영되며, 인원 미달 시에는 자율 러닝으로 전환된다. 우천 시에는 야외 러닝 대신 호텔 내 실내 피트니스 센터 이용과 함께 헬시 브런치가 동일하게 제공될 예정이다.

글로벌 호텔 브랜드 베스트웨스턴(Best Western)의 명성을 잇는 4성급 비즈니스 호텔인 베스트웨스턴플러스 전주호텔은 이번 패키지 출시를 통해 프리미엄 서비스와 현대적 시설에 ‘웰니스(Wellness)’ 가치를 더하게 되었다.

호텔 관계자는 "단순히 관광지를 둘러보는 여행에서 벗어나, 전주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건강을 챙기고 활력을 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6월 한정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투숙객들이 도심 속 휴식과 자기계발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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