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 "회사 지향점은 최고의 플랫폼 사업자"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1-07 15: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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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이 6일 임직원에게 "회사 지향점은 최고의 플랫폼 사업자가 되는 것"이라며 "근간은 고객"이라고 강조했다.

 

▲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이 6일 여의도 파크원 본사 집무실에서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된 ‘2022년 리더스 컨퍼런스’의 발표 내용을 듣고 있다. [사진=NH투자증권 제공]


정 사장은 이날 오전 NH투자증권 전 임원, 전국 센터장, 본사 부서장 등이 참석하는 '2022년 리더스 콘퍼런스'를 비대면으로 열고, "각 고객에게 최고의 맞춤형(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직원들의 교육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또 그는 "취임 후 지난 4년간 전사 차원에서 변화를 이끌어 왔다"며 "올해부터는 각 사업부가 우리 고객만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변화를 이끌어 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서 "수익을 좇지 말고 진정성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다가가 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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