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포갈릭, 연말모임 겨냥 대관서비스 확대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4 16:04:38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매드포갈릭이 연말을 맞아 송년회 등 모임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대관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매장별 대관 문의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매드포갈릭은 기존 일부 매장에서 운영하던 대관 서비스를 연말 시즌을 기점으로 전국 매장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 [사진=매드포갈릭]

 

매드포갈릭은 프리미엄 다이닝을 지향하는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여유 있는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주요 상권에 위치해 접근성도 뛰어나다. 여기에 모임 구성원들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폭넓은 메뉴 라인업 역시 매드포갈릭 대관서비스의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한국적인 맛과 문화를 더한 K-컬처드 이탈리안 스타일을 기반으로 에피타이저·피자·파스타·라자냐·스테이크 등 메뉴 선택이 가능하다. 80여 종의 와인 리스트를 갖추고 있어 다양한 와인 페어링까지 즐길 수 있어 연말 모임 장소로도 높은 선호도를 얻고 있다.

 

매드포갈릭 대관서비스는 놀이동산 입점 매장을 제외한 전 매장에서 운영되며, 네이버 예약 또는 매장 전화 문의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단 12월 24일과 25일, 31일은 이용이 불가하다.

 

엠에프지코리아 윤다예 대표는 “대관서비스 이용 고객을 위한 메뉴 제안 등 편의 요소를 지속 도입해 서비스 품질을 강화해 나가고자 한다”라며 “소중한 분들과 한 해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시간에 매드포갈릭을 찾아 주시는 고객분들께 보다 만족스러운 경험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GS리테일, ‘알고리즘 시대 소비자 권리’ 공모전 시상…대학생 523명 참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GS리테일이 인공지능(AI)과 알고리즘 기반 소비 환경이 확대되는 가운데 소비자 권익 보호와 디지털 소비문화 확산에 나섰다. GS리테일은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이 후원하고 사단법인 한국소비자교육지원센터(KOINCE)가 주관한 ‘2026 소비자교육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19일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개최됐다고 21일 밝

2

신세계 강남점, 주얼리 전문관 새단장…럭셔리·웨딩 브랜드 대거 입점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세계백화점이 강남점 주얼리 전문관을 새롭게 선보이며 럭셔리 주얼리 시장 공략에 나섰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 19일 강남점 1층에 주얼리 전문관을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기존 3번 게이트 앞 주얼리 매장을 리뉴얼해 면적을 기존 대비 약 두 배로 확대했으며, 총 17개 브랜드(MD) 가운데 10개를 신규 브랜드로 채워 상품 경쟁력을

3

더벤티, 고객 참여로 탄생한 브랜드 캐릭터 '코비·옥춘' 공개…소통 강화 나선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브랜드 캐릭터 ‘코비’와 ‘옥춘’을 공개하고 고객과의 소통 강화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브랜드 캐릭터는 지난 4월 진행된 고객 참여형 공모전을 통해 최종 선정된 작품으로, 브랜드 자산 구축 과정에 고객이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해당 공모전에는 약 3주간 총 658개의 작품이 출품됐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