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웅진식품이 2026 생차 대학생 서포터즈 '청춘생차단' 1기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청춘생차단'은 신제품 생차의 브랜드 메시지를 대학생의 시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공식 서포터즈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약 3개월간 총 20명의 대학생이 참여해 온라인 콘텐츠 제작과 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진행하며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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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웅진식품] |
이번 서포터즈 활동은 개인 미션과 그룹 미션으로 운영됐다. 개인 미션에서는 Z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를 제작했으며, 그룹 미션에서는 대학 캠퍼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펼쳤다.
활동 기간 동안 참가자들이 제작한 콘텐츠는 누적 조회수 936만 회를 기록했다. 특히 '생차로 인플루언서 따라하기' 콘텐츠는 인스타그램과 틱톡 합산 조회수 684만 회를 달성했다.
웅진식품은 미션 수행도와 콘텐츠 완성도, 온라인 바이럴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활동자와 우수 팀을 선정했다. 최우수 활동자에게는 상장과 상금 50만 원, 우수 활동자에게는 상장과 상금 30만 원을 수여했다. 또한 우수한 협업 성과를 보여준 베스트 팀워크상 2개 팀에는 각각 20만 원의 팀 상금을 지급했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청춘생차단은 대학생들이 생차를 직접 경험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브랜드를 표현하며 소비자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높은 참여를 바탕으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으며, 생차 브랜드를 보다 친근하게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웅진식품은 지난 4월 G마켓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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