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2024 KS-CQI 명예의 전당 헌정비 제막

문혜원 / 기사승인 : 2024-12-10 16: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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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센터품질지수 조사'서 10년 연속 최우수 기업 선정

[메가경제=문혜원 기자] 신한은행은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2024 KS-CQI 콜센터품질지수 명예의전당' 헌정비 제막식 및 '컨택센터혁신상'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10일 서울시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2024년 KS-CQI 콜센터품질지수 명예의 전당 헌정비 제막식 및 컨택센터혁신상 수여식’에서 신한은행 전필환 채널부문 겸 영업추진1그룹장(왼쪽 네번째)과 한국표준협회 문동민 회장(왼쪽 세번째)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 하는 모습. [사진=신한은행 제공]

 

KS-CQI(Korean Standard Contact Service Quality Index)는 국내 콜센터 산업의 발전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한국표준협회와 한국서비스경영학회가 공동으로 개발한 콜센터 상담서비스 품질 측정 조사다.

 

신한은행은 지난 9월 2024 KS-CQI '콜센터품질지수 조사'에서 10년 연속 최우수 기업에 선정돼 은행권 최초로 '콜센터품질지수'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 이번 행사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명예의 전당 헌정비는 고객상담센터가 위치한 신한은행 강남별관 앞에 설치될 예정이다.

 

이날 신한은행은 고객 컨택센터와 관련된 기술, 서비스 부문에서의 혁신활동이 활발한 기업에게 주는 컨택센터혁신상을 추가로 수상했다. 신한은행은 AI상담 수행능력을 크게 향상시켜 고객에게 높은 품질의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점과 'AI 감정분석 시스템'을 금융권 최초로 도입해 고객 편의성을 높인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10년 연속 최우수기업에 선정돼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게된 것은 모두 고객님들께서 보내주신 성원 덕분"이라며 "비대면 고객 접점 채널로써 고객상담센터의 중요성과 역할이 더욱 커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최고의 상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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