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내년 문신사법 시행을 앞두고 반영구·문신·피부미용 등 뷰티 산업 전반의 제도적 변화가 예고되면서, 예비 뷰티샵 창업자들의 준비 방향도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단순 시술 기술이 아닌, 국가자격증 취득과 위생 관리, 전문성 강화를 기반으로 한 합법적 창업 준비가 필수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운영하는 종합미용면허증 과정이 예비 창업자들의 현실적인 준비 과정으로 주목받고 있다. 종합미용면허증은 피부미용을 포함한 미용 전반을 아우르는 국가자격으로, 향후 제도 변화에 대비해 전문성과 신뢰도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기본 자격으로 평가된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의 종합미용면허증 과정은 학점은행제를 통해 운영되며, 피부미용학, 미용학개론, 미용색채학, 코디네이트미학 등 미용 위생과 이론, 안전한 시술 환경 구축에 필요한 교과목을 체계적으로 이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예비 창업자는 시술 기술뿐 아니라 샵 운영에 필요한 기초 전문성과 위생 관리 역량까지 함께 준비할 수 있다.
또한 해당 과정은 전 과정 온라인 강의로 진행되며, 교안이 무료로 제공돼 별도의 교재 구매 부담 없이 학습이 가능하다. PC는 물론 스마트폰만 있어도 언제 어디서든 수강할 수 있어, 직장인·주부·경력단절여성·중장년층 등 시간과 장소에 제약이 있는 학습자도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현재 종합미용면허증 과정은 14일(오늘 자정)까지 수강생을 모집하며, 15일(목) 개강한다. 선착순 모집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예비 창업자들의 빠른 선택이 요구된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문신사법 통과 이후에는 단순히 샵을 여는 것보다, 국가자격을 갖춘 전문 운영자로 준비돼 있느냐가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종합미용면허증은 예비 뷰티 창업자가 제도 변화에 대비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준비 과정”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의 종합미용면허증 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