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이 부른다… 2026 밀란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빛내러 가는 오메가의 남자 박보검

전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5 15: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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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함 속 고급스러움 담은 출국 워치 스타일링
밀란 코르티나 2026 동계 올림픽 기념 오메가 행사 참석
오메가의 신제품 워치로 완성한 공항패션 공개
▲이미지 : 오메가(Omega)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대한민국 대표 배우이자 오메가 글로벌 앰버서더 박보검의 완벽한 공항패션이 화제다.


배우 박보검은 스위스 럭셔리 워치 메이킹 브랜드 오메가(Omega)가 동계올림픽 최초로 선보이는 ‘오메가 하우스(Omega House)’의 오프닝 나잇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란으로 5일 출국했다.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박보검은 블랙 레더 아우터에 블랙 팬츠를 매치한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시크한 무드를 완성했다.

여기에 오메가 워치를 더해 절제된 세련미가 돋보이는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오메가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약 중인 그는 스피드마스터 블랙 & 화이트를 착용해 고급스럽고 도시적인 분위기를 한층 강조했다.

이날 박보검의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한 오메가의 스피드마스터 문워치는 2026년의 시작을 알리는 모델로, 클래식 크로노그래프 디자인을 인버티드 다이얼 구성으로 재해석한 오메가의 신제품이다.
오메가는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로서 밀라노 코르티나 2026 동계올림픽과 함께하며, 박보검은 오는 7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오메가 올림픽 기념 글로벌 행사에 참석하는 것은 물론, 동계올림픽 개막식 및 주요 경기를 관람하며 글로벌 앰버서더로서의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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