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FC‧DM채널 연도대상 개최

황동현 / 기사승인 : 2023-04-14 17:27:05
  • -
  • +
  • 인쇄
동래지점 심수연 FC, 2년 연속 연도대상 대상 수상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NH농협생명이 2022 연도대상을 개최했다. 동래지점 심수연 FC가 2년 연속 연도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NH농협생명(대표이사 윤해진)이 13일 FC‧DM채널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도대상은 코로나19 이후 처음 열리는 대면행사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됐다. 

 

▲13일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열린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대상 수상자 심수연FC(가운데), 농협금융지주 이석준 회장(오른쪽 세번째), NH농협생명 윤해진 대표(왼쪽 네번째)와 NH농협생명 부사장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생명 제공]


행사는 FC(Financial Consultant)채널과 DM(Direct Marketing)채널 공동으로 진행됐다. 수상 부문은 세가지로 △영업실적 부문 29명 △장기활동 공로상 19명 △사무소 및 영업관리자 부문 6명 등 총 5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연도대상 시상식의 최고 영예인 대상은 동래지점 심수연FC에게 돌아갔다. 심수연 FC는 2003년 연도대상 수상 이후 꾸준한 영업 성과를 바탕으로 20년간 20회 동안 수상에 이름을 올린 베테랑 FC다. 특히 2021년에는 그간 추진했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고 2022년에도 성과를 인정받아 2년 연속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을 수상한 심수연FC는 “뚜렷한 목표의식과 성실함을 바탕으로 고객의 대소사를 제 일처럼 여기고 애쓰다보니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며 “앞으로 건강이 허락하는 날까지 고객님 곁에서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이석준 농협금융지주회장은 “어려운 영업환경 속에서도 NH농협생명 발전에 이바지해주신 직원 여러분께 무한한 응원과 감사를 드린다”며, “NH농협생명이 고객에게 사랑받는 1등 보험사가 될 수 있도록 농협금융지주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H농협생명 윤해진 대표이사는 “고객을 향한 열정과 책임감으로 현장에서 노력하시는 여러분들께 큰 감사와 존경의 박수를 드린다”며, “답은 현장에 있다는 마음으로 밀도있게 영업현장을 지원하여 고객에게 사랑받는 NH농협생명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생명 FC채널은 설계사(FC)를 전국 단위로 모집 중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황동현
황동현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현대제철, 해상풍력 승부수…현대건설과 ‘부유체 독자모델’ 개발 착수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현대제철이 현대건설과 손잡고 해상풍력용 철강재 시장 확대를 위한 기술 협력에 나섰다.현대제철은 지난 13일 충남 당진 현대제철 연수원에서 현대건설과 ‘부유식 해상풍력 독자모델 공동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정유동 현대제철 연구개발본부장과 김재영 현대건설 기술개발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양사는 강재와

2

현대차 자율주행 합작사 '모셔널', 라스베가스서 우버와 로보택시 서비스 선봬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의 자율주행 합작법인 모셔널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차량 호출 플랫폼 우버와 손잡고 로보택시 시범 서비스에 나선다.모셔널은 라스베이거스에서 우버와 함께 아이오닉 5 기반 로보택시를 활용한 시범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리조트 월드 라스베이거스’를 비롯해 라스베이거스대로 인근 호텔, 다운타운, 타운스퀘

3

포항 아주베스틸서 40대 노동자 사망…파이프 하역 중 사고, 중대재해법 조사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경북 포항 철강공단 내 철강제품 제조업체 아주베스틸에서 하역 작업을 하던 40대 노동자가 파이프 더미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노동당국은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와 함께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조사에 착수했다.고용노동부 포항지청에 따르면 포항시 남구 철강공단에 위치한 아주베스틸에서 근로자 A씨(47)가 크레인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