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라이브방송서 ‘테라 한정판 굿즈’ 최초 공개

김형규 / 기사승인 : 2022-05-30 17:56:47
30일 오후 9시 ‘라이브11’통해 방송, 개그맨 김용명, 유튜버 랄랄 출연

11번가가 하이트진로의 ‘테라 한정판 굿즈’를 라이브방송을 통해 최초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30일 오후 9시 11번가 라이브방송 ‘라이브11’을 통해 진행되는 방송에는 개그맨 김용명과 유튜버 랄랄이 출연해 10분에 한 개씩 총 5종의 굿즈를 공개한다. 11번가를 통해 첫 단독 공개하는 금푸너‧테라타워 등이 포함된다.
 

▲ ‘테라 한정판 굿즈’ 최초 공개 라이브 방송 이미지 [11번가 제공]

 

방송을 통해 판매하는 굿즈들은 ‘스푸너(스푼+오프너)’, ‘그린 스푸너’(1만 5000원), ‘18K 금푸너’(4만 5000원), ‘테라 타워’(9만 9000원), ‘캠핑용 램프 스피커’(5만9,000원), ‘두꺼비 스푸너 홀더’(9,000원) 등이다.


스푸너는 나만의 문구를 새길 수 있는 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금푸너의 경우 포장서비스도 가능하다. 테라타워는 소맥 제조기로 버튼을 누르면 25초간 최대 1800RPM으로 회전하며 토네이도를 만들어 소맥을 제조한다.

이외에도 캠핑용 램프 스피커는 테라 병 모양을 램프에 적용해 디자인했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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