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박소영, 잔치국수 먹방 후 진지한 대화...박소영, 돌연 ‘눈물’ 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2-06 10: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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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신랑수업’ 신성이 박소영을 위한 요리 데이트에 나선다.

 

▲ 7일 방송하는 '신랑ㅅ업'에서 신성이 박소영을 위한 요리 이벤트에 나선다. [사진=채널A]

 

7일(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01회에서는 신성이 ‘면 요리’를 좋아하는 박소영을 위해 잔치국수를 만들어 대접하는 모습이 펼쳐져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인다.

 

이날 신성은 박소영과 만나 아기자기한 파티룸으로 향한다. 그러면서 신성은 “소영이를 처음 만났을 때 면 요리를 좋아한다고 했는데, 오늘 잔치국수를 만들어주려고 한다”는 속내를 털어놓는다. 신성의 서프라이즈 이벤트에 감동한 박소영은 “오빠가 해주면 무조건 맛있지”라며 활짝 웃는다.

 

드디어, 신성표 잔치국수가 완성되자 박소영은 “우리 엄마 국수보다 더 맛있다”며 “오빠 국수는 아무도 못 따라가!”라고 폭풍 칭찬을 쏟아낸다.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신랑즈’ 김동완은 “갑자기 (국수) 다 먹고 ‘같이 살자’ 이럴 거 같다”라며 과몰입한다. 문세윤 역시, “다 먹으면 그릇에 뭐(프러포즈) 써 있는 거 아니야?”라며 핑크빛 촉을 가동한다.

 

잔치국수를 맛있게 먹은 뒤, 두 사람은 생강차를 마시며 두런두런 대화를 나눈다. 그런데 진지한 이야기가 오가던 중, 박소영이 돌연 눈물을 쏟아 ‘멘토 군단’을 깜짝 놀라게 만든다. 과연 알콩달콩한 요리 데이트를 하던 신성과 박소영이 무슨 일로 눈물을 흘린 것일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신성과 박소영의 요리 데이트 현장과, 심형탁-신영수-한창이 뭉친 ‘유부남 삼총사’의 시끌벅적한 회동은 7일(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신랑수업’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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