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MLB 퍼펙트 이닝 2021’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6-30 19:30:50

게임빌(대표 이용국)이 ‘MLB 퍼펙트 이닝 2021(MLB Perfect Inning 2021)’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에서 가장 주목할 것은 신규 이벤트 콘텐츠인 ‘올스타전 도전모드’다. 내달 19일까지 열리는 올스타전 도전모드는 역대 최고의 스타들로 구성된 2018, 2019, 2021올스타팀과 승부를 펼칠 수 있으며, 승리 시 ‘SSS급 장비 교환 티켓’, ‘S급 강화 트레이너’ 등 풍성한 보상이 주어진다. 

 

▲ 게임빌 제공


실제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분위기와 맞물려 전세계 유저들의 호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신규 등급 카드인 ‘아너스 클럽 선수 카드’가 등장한다. 해당 카드는 MLB소속 선수 중 뛰어난 커리어를 남긴 선수들로 구성됐으며, 최상위급 능력치와 화려한 디자인으로 수집 욕구를 자극한다. 아너스 클럽 선수들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게임 내 새롭게 추가되는 ‘선수 종류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저 편의성도 대폭 향상된다. ‘선수 비교’는 선수 검색 기능이 추가되며, 동일 선수의 등급 간 비교뿐만 아니라 다른 선수와의 비교도 가능해진다. ‘잠재력 변경’은 잠재력 등급 변경 시 원하는 목표 등급까지 자동으로 진행돼 편리함을 더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내달 8일부터 29일까지 ‘드래프트 메이커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에 참여만 해도 100% ‘프라임 레전드 드래프트’를 받을 수 있으며 출석 체크, 라이브 시즌 플레이, PvP리그 플레이 등 미션 참여를 통해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획득한 코인으로는 프라임 레전드 드래프트를 최대 3랭크까지 강화할 수 있으며, ‘SSS급 장비 교환 티켓’, ‘SS급 장비 풀세트’ 등 최상급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또한 올해 연말까지 게임에 접속만 해도 ‘MLB 퍼펙트 이닝 2021’의 메인 모델, ‘클레이튼 커쇼’의 ‘하이라이트 커쇼 1강 드래프트’ 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MLB 퍼펙트 이닝’ 시리즈는 게임빌과 공게임즈(대표 공두상)가 손잡고 지난 2014년부터 글로벌 시장에 서비스해온 모바일 야구 게임이다. 이 게임은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도미니카공화국, 멕시코, 일본, 대만 등 야구 인기 지역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에어아시아, 17년 연속 '세계 최고 저비용항공사'…운항 25주년에도 기록 경신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아시아가 세계적인 항공 평가기관 스카이트랙스가 선정한 '세계 최고 저비용항공사'에 17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운항 25주년을 맞은 가운데 17회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까지 세우면서 글로벌 저비용항공사(LCC) 시장에서의 입지를 재확인했다. 에어아시아는 지난 18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6 스카이트랙스 세

2

중동전쟁 역이용 '15조 담합'…8명 중 2명 구속, OCI 김유신·PKC 장영수 영장 기각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국내 주요 석유화학 업체들이 중동 지역 전쟁으로 원재료 수급이 불안해진 틈을 타 제품 가격을 담합해 15조원 규모의 부당 이익을 챙겼다는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8명 중 2명을 구속했다. 업계의 관심을 끌었던 OCI 김유신 대표와 PKC 장영수 전 대표는 구속을 면했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이지영 영장전담 부장판사

3

이재명 대통령 “특검 권한서 공소취소 조항 삭제해달라”…국회에 공식 요청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정치권의 최대 뇌관으로 떠오른 ‘조작기소 의혹 특검법’의 공소취소 권한 논란과 관련해, 특검의 수사 대상에서 기존 기소 사건의 공소취소 및 처분 권한 조항을 전면 제외해 줄 것을 국회에 요청했다.국정 지지율 하락과 인사 검증 논란에 대해서는 “언제나 국민이 옳다”며 고개를 숙였고, 4년 연임제 개헌을 제안하면서도 자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