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제 하숙집' 정승제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아, 내 아들 아니지?" 정체는?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12-02 09:49:48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정승제 하숙집’의 정승제가 ‘일타 강사’ 인생에서 최대 위기를 맞는다.

 

▲'정승제 하숙집'. [사진=E채널]

 

티캐스트 E채널 예능 ‘인생 때려잡기: 정승제 하숙집’(이하 ‘정승제 하숙집’)은 12월 3일(수) 저녁 8시 방송되는 2회에 앞서, 베일에 싸인 ‘마지막 하숙생’의 정체와 정승제에게 찾아온 첫 번째 ‘강의 포기’ 위기 현장을 담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예고편은 늦은 밤 불현 듯 울린 초인종 소리에서 시작된다. 마지막 하숙생이 아무도 예상치 못한 상황 속 모습을 드러내 하숙집을 술렁이게 만드는 것. 이후 정승제는 그의 얼굴을 보자 “근데 어디서 많이 본 것 같다”며 고개를 갸웃하고 “내 아들 아니지?”라는 결정적 물음을 던진다. 모두가 폭소한 가운데, 이 하숙생은 “저희 본 적 있다”고 의미심장하게 답한다. 정형돈은 “정승제 주니어구나~”라면서 반가워한다. 과연 마지막 하숙생의 정체가 무엇인지, 정승제와는 대체 어떤 인연인 건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이렇게 1기 하숙생 모두가 집결한 가운데, 정승제는 이들을 위해 맞춤 과외에 나서는 등 ‘일타 강사’ 본능을 내뿜는다. 하지만 그의 뒷목을 잡게 만드는 문제아(?)가 등장해 상황이 급반전된다. 정승제는 뭔가 마뜩지 않은 눈빛을 보이더니, 하숙생을 향해 “1강부터 다시 해!”, “안 되면 밥 없다!”라고 호통 치다가 그대로 문을 닫고 나가버린다 

 

평화롭기만 할 것 같은 하숙집에 대위기가 찾아온 이유가 무엇인지는 12월 3일(수) 저녁 8시 방송되는 ‘정승제 하숙집’ 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팔도, ‘팔도비빔면 더 블루’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팔도가 신제품 ‘팔도비빔면 더 블루(The Blue)’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최근 트렌드인 식감을 강조해 기존 제품보다 두꺼운 중면을 적용했다. 두꺼운 면발은 탄탄한 탄력을 유지하며 씹는 재미를 높인다. 액상스프도 업그레이드됐다. 태양초 순창 고추장을 베이스로 8가지 과채 원물을 배합해 자연스러운 감칠맛을 살렸다

2

헥토파이낸셜, ‘2025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 선정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헥토파이낸셜이 지난 5일 여의도 한국거래소 사옥에서 진행된 ‘2025년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 시상식에서 ‘종합평가 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공시우수법인제도는 매년 한국거래소가 자본시장의 경영 투명성 제고 및 투자자 신뢰도 증진으로 성실공시 문화 조성에 기여한 상장법인을 선정하는 제도다. 장기성실공시 우수법인 실적예

3

에코프로, '배우자 초청 경영' 눈길…여성친화 복지로 저출산 해법 찾는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박석회 에코프로씨엔지 대표의 부인 강정숙 씨(66)는 올 1월 3일 충북 청주에서 열린 에코프로 시무식에 특별 게스트로 초청됐다. 에코프로는 사장 승진 임명식에 승진 대상자와 배우자를 함께 초청하는 관례를 이어오고 있다. 꽃다발과 함께 특별 선물을 받은 강정숙 씨는 “남편이 회사에서 승진했다고 초청받을 줄 꿈에도 생각 못했다. 그동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