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제제 & 바이오시밀러 콩그레스 2018' 개최...3월 5일부터 이틀간 독일 베를린서

이필원 / 기사승인 : 2018-02-19 23:06:15

[메가경제 이필원 기자] 제4회 '생물제제 & 바이오시밀러 콩그레스'(4th Biologics & Biosimilars Congress)가 오는 3월 5일부터 6일까지 독일 베를린 마리팀 프로아르테 호텔 베를린에서 열린다.

글로벌인포메이션에 따르면, 2017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개최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항체 기반 치료제 및 생물학적 제제의 개발, 면역치료용 생물제제 등에 관한 연구 성과가 상세히 소개된다.


이번 콩그레스에서는 또한 종양 및 자가면역질환의 치료, 항체약물결합체에 관한 세션이 확충되며, 바이오시밀러의 임상 연구 및 약사 규제의 최신 동향에 관한 세션도 예정되어 있다.



[출처= 생물제제&바이오시밀러 콩그레스 홈페이지]
[출처= 생물제제&바이오시밀러 콩그레스 홈페이지]


컨퍼런스는 60명 이상 연구자의 연구 발표와 함께 이중특이성항체가 암치료에 미치는 영향, 항체 기반 치료제의 개발, 항체약물결합체의 진보, 현재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상황 등의 토픽에 관한 패널 디스커션도 예정되어 있다고 전했다.

올해 콩그레스 컨퍼런스 대상 주요 연구 영역은 △모노클로널 항체와 재조합 항체를 기반으로 한 치료제의 설계, △혈액뇌관문을 통과할 수 있는 치료제의 진보, △면역치료법과 암면역, △자가면역질환의 치료, △항체약물결합체의 설계와 최적화, △항체약물결합체의 페이로드와 링커 설계, △단백질 기반 생물학적 제제와 단백질 발현, △면역원성 극복을 향한 연구의 진전, △최적의 바이오시밀러 설계와 제조, △바이오시밀러에 관한 규제와 시장 장벽 등이다.


글로벌 인게이지(Global Engage)가 주최하는 '생물제제 & 바이오시밀러 콩그레스'는 단백질, 항체, 그리고 생물학적으로 모든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네트워킹 회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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