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부산 괴정6구역 재개발 사업 수주...1574억 규모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9-06 01:15:55
  • -
  • +
  • 인쇄

롯데건설(대표 하석주)이 부산 사하구 괴정6구역 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롯데건설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2시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괴정6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 
 

▲ 부산 괴정6구역 재개발정비사업 문주 투시도 [롯데건설 제공]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괴정동 486-20번지 일대에 연면적 10만 9552㎡, 지하 4층∼지상 29층, 9개 동, 총 692세대 규모로, 공사비는 약 1574억 원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롯데캐슬 안에서 주거 만족감은 물론, 차별화된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숭실대학교 사업단, ‘2025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 성과공유회’ 개최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지난 14일 숭실대학교 미래관에서 ‘2025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 성과 공유회’가 개최됐다.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 사업은 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이 지원하는 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 비전 공유 및 학교 문화 정착 지원 사업이다. 숭실대학교는 2025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 사업 운영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2025년 5월부터 2026년

2

투데이즈카, EV3 장기렌트 ‘조기 판매 종료’… 전기차 수요 증가 속 장기렌트 관심 확대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최근 전기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초기 비용 부담을 낮춘 장기렌트 상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기아의 소형 전기 SUV EV3 장기렌트 상품이 단기간 내 계약이 마감되는 등 높은 수요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차 장기렌트 비교 플랫폼 ‘투데이즈카(Today’s Car)’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EV3 장기

3

오리온, 정부 물가 안정 동참…배배·바이오캔디 등 인하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오리온이 정부의 물가 안정 정책에 발맞춰 일부 제품 가격을 인하한다. 오리온은 오는 4월 출고분부터 배배, 바이오캔디, 오리온웨하스 등 3개 제품의 가격을 평균 5.5% 낮춘다고 밝혔다. 제품별 인하율은 배배 6.7%, 바이오캔디 5.0%, 오리온웨하스 4.8% 수준이다. 편의점 판매가 기준으로 배배는 1500원에서 1400원으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