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3' 전현무 "곽튜브 19세 소녀팬 부모님 81년생? 77년생인데" 충격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11-05 08:43:24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전현무계획3’ 곽튜브가 아산에서 ‘소녀 팬’을 영접한 영광의 현장이 공개된다. 

 

▲'전현무계획3'. [사진=MBN, 채널S]

 

7일(금) 밤 9시 10분 방송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4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65번째 길바닥’ 충남 아산에서 시청자가 ‘강추’한 들깨 수제비 맛집을 직접 찾아가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아산의 신정호 정원에 뜬 ‘먹브로’ 두 사람은 아재 맛집부터 MZ 맛집까지 모두 섭렵하는 아산 먹트립을 선포한다. 이어 전현무는 “첫 번째 맛집은 ‘믿맛(믿고 맛보는)’ 시청자계획이다. 제보의 수준이 다르다”면서 ‘아산 첫 끼’로 들깨 수제비를 먹으러 간다. 잠시 후, 식당에 도착한 두 사람은 해물 칼국수, 얼큰 칼국수, 들깨 수제비를 주문한다. 그러던 중 교복을 입은 소녀들이 식당에 들어오자 전현무는 “몇 학년이냐”며 친근하게 말을 건다. 소녀들은 “고3이다. 19세”라고 답한다. 이때 한 소녀는 곽튜브에게 “저 (유튜브) 영상 다 본다”며 ‘팬밍아웃’을 해 두 사람을 놀라게 한다. 소녀 팬과 상봉한 곽튜브는 쑥스러워 하면서 “여기 자주 오시냐?”고 묻는다. 팬은 “아버지와 자주 온다. 부모님이 81년생이시다”라고 덧붙인다. 이에 ‘77년생’ 전현무는 갑자기 들고 있던 핸드 카메라를 떨어뜨려 짠내 웃음을 자아낸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아산 ‘들깨 수제비’가 나오고, 이를 맛본 두 사람은 “먹어본 들깨 수제비 중 최고!”라며 ‘엄지 척’을 하는데 두 사람이 첫 끼로 맛본 들깨 수제비의 맛 비결이 무엇일지, ‘시청자계획’으로 찾아간 첫 맛집의 정체는 7일(금) 밤 9시 10분 방송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환율 부담 덜자”… 롯데호텔 괌, 프로모션 확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호텔 괌이 환율 상승과 고물가로 해외여행 부담이 커진 가운데 여행객들을 위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선보인다. 롯데호텔 괌은 괌 투몬(Tumon) 지역 중심부에 위치해 주요 쇼핑시설과 관광지, 맛집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차량 이동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도 다양한 현지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호텔은

2

“평양 전기차엑스포까지 띄웠다”…국제e모빌리티엑스포, 2027년 ‘글로벌 플랫폼’ 키운다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가 13회 행사 성과를 바탕으로 2027년 엑스포를 한층 강화된 글로벌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자율주행차와 드론, UAM(도심항공교통), 로봇, 배터리 등 미래 모빌리티 분야를 확대하는 동시에 국제 협력과 정책 기능을 강화해 산업·정부·국제기구를 연결하는 글로벌 행사로 도약하겠다

3

“배민에 진심인 햄찌”… 배민, 유튜버 ‘김햄찌’ 협업 한정판 굿즈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구독자 70만 명 이상의 유튜브 채널 ‘정서불안 김햄찌’와 협업한 한정판 굿즈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김햄찌는 현대인의 불안한 감정과 일상을 햄스터 캐릭터로 풀어내며 인기를 얻고 있는 콘텐츠 채널이다. 특히 퇴근 후 배달 음식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콘텐츠가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직접 ‘배민송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