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세점, 가정의 달 맞아 인기 가전 경품 이벤트 진행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4-24 08:07:04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호텔신라가 운영하는 신라면세점이 여행 수요가 늘어나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구매 고객에게 △올인원 세탁건조기, △안마의자, △노트북, △로봇청소기, △헤어 스타일러 등 인기 가전제품을 증정하는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신라면세점은 가정의 달을 맞아 여행을 떠나는 가족 단위 고객들에게 즐거운 쇼핑 경험을 선사하고 고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이달 20일부터 내달 23일까지 내국인 구매고객 중 추첨을 통해 인기 가전제품을 증정한다. 

 

▲ 신라면세점, 가정의 달 맞아 인기 가전 경품 이벤트 진행

행사는 신라면세점 서울점, 제주점, 인천공항점, 인터넷점 등 국내 전 지점 내국인 구매고객 모두 참여 가능하며, 구매할 때마다 응모 기회를 추가로 제공해 여러 번 구매할 수록 당첨 확률이 올라간다.

한편 신라면세점은 이달 26일부터 6월 7일까지 관세청과 한국면세점협회가 개최하는 '코리아 듀티프리 페스타 2024'에 참여해 △구매금액 별 선불카드 증정, △구매금액 달성 시 굿즈 증정, △인터넷점 첫 구매 시 1달러 웰컴딜 증정, △신규회원 가입 시 포인트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내외국인에게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남광토건, 포천 사고로 중대재해법 1심 유죄…재발 방지에도 현장 사망 잇따라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남광토건이 2023년 포천 건설 현장 사망사고로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 해당 사고 이후에도 남광토건 공사 현장에서 인명 피해가 이어지면서 안전보건관리체계와 재발 방지 조치의 이행 여부를 점검할 필요성이 제기된다.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의정부지방법원은 지난 2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

2

부산교통공사 등 도시철도 운영기관 노·사, ‘무임손실 국비보전’ 촉구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부산교통공사 등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노사 대표자들은 7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의 간담회에서 도시철도 무임수송 손실에 대한 국가의 책임과 지원체계의 제도화를 요청하는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 간담회에 앞서 노사 대표자들은 공동협의회를 열고 무임수송 손실 국비보전 공동

3

한컴, 퓨리오사AI와 NPU 기반 AX 시장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한컴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손잡고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AI 전환(AX)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자체 개발 중인 에이전틱 운영체제(OS)에 퓨리오사AI의 AI 가속기를 결합한 온프레미스형 AX 어플라이언스를 공동 개발해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도입 수요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한컴은 계열사 한컴이노스트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