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스테이 10주년 맞아 역대급 경품 준비... 10년 숙박권 쏜다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09-15 08:20:25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기자] 호텔신라의 프리미엄 비즈니스호텔 신라스테이가 2013년 신라스테이 동탄 개관 이래로 10주년을 맞이해, 역대급으로 풍성한 경품들이 준비된 '온 유어 신라스테이' 시즌 6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가을 황금연휴를 맞이해 9월 15일부터 10월 말까지 '온 유어 신라스테이'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 1,000명에게 다채롭고 풍성한 경품들이 쏟아질 예정이다. 

 

▲신라스테이가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사진=신라스테이]

지난 2017년 첫 선을 보이며 매년 이색 콘셉트와 다양한 경품들로 눈길을 끌어온 '온 유어 신라스테이' 패키지는 객실 1실과 경품 응모기회로 구성되어 있다.

'온 유어 신라스테이' 패키지 이용 고객은 투숙 당일 체크인 시 개인정보 활용 동의서를 작성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경품 당첨 결과 발표는 11월경 당첨자 개별 안내 및 신라스테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해 '온 유어 신라스테이' 패키지 경품 이벤트 당첨자 1,000명에게는 △1등(10명) 신라스테이 VIP 숙박권 30매(그랜드 객실 + 2인 조식), △2등(40명) 신라스테이 스탠다드 숙박권 14매와 신라리워즈 10만 포인트, △3등(50명) 프리미엄 침구세트, △4등(100명) 신라스테이 식음 상품권 10만원권, △5등(300명) 신라스테이 석고 방향제, △6등(500명) 신라스테이 키링 베어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신라스테이 숙박권 경품 1등은 10년, 2등은 1년에 걸쳐 신라스테이에서 1매당 1박 무료 숙박이 가능해 호캉스를 즐기는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신라스테이는 현재 전국 14개 지점을 운영 중이며, 도심 및 유명 관광지와 여행 명소 부근에 위치해 높은 접근성을 자랑한다.

경품으로 제공되는 신라스테이 숙박권은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식음 상품권은 신라스테이 '카페(café)'에서 조·중·석식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지급 경품은 호텔 사정에 따라 일부 변경 및 대체될 수 있으며, 중복 당첨은 불가하다.

한편 신라스테이는 고객 편의를 위해 배달 음식을 객실까지 전달해 주는 '배달 음식 객실 딜리버리 서비스'를 포함해 호텔 로비 공간을 예술 공간으로 만들어 가는 '아트 프로젝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 및 서비스 제공에 집중하며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부산 북구, 여성·소상공인 안심망 강화…관경 협력 ‘안전 증진’ 협약 체결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북구가 여성과 아동,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구민 전체의 삶을 세심하게 보살피는 체감형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부산 북구는 지난 21일 여성친화도시 조성 및 안심 지역사회 구축을 위해 부산북부경찰서 등 유관 기관과 ‘지역사회 안전 증진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2

"'비임상+임상' 한 번에"…지씨씨엘, 글로벌 신약개발 동맹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지씨씨엘(GCCL)이 글로벌 비임상 CRO(임상시험수탁기관) 젬파마텍(GemPharmatech)과 전략적 협력에 나서며 신약개발 전주기를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 지씨씨엘은 지난 21일 젬파마텍과 글로벌 신약개발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비임상 연구부터

3

GNM자연의품격, 조정석 신규 CF 공개…올인원 멀티팩 6종 라인업으로 건강관리 시장 공략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주)지엔엠라이프의 GNM자연의품격이 전속 모델 조정석과 함께한 신규 TV 광고를 공개하고, 소비자 맞춤형 건강관리를 위한 올인원 멀티팩 6종 라인업을 완성하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광고는 '올인원 뉴트리션 멀티비타민 유산균'을 주인공으로 한 신규 캠페인으로, 누적 판매량 2,000만 판을 돌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